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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패션 문화의 창조 ===
서태지는 거리패션에 많은 영향을 미치면서 1990년대 패션유행을 선도했다. 1집 ‘난〈난 알아요’에서는알아요〉에서는 밝은 랩댄스곡에 어울리도록 상표를 떼지 않은 원색 의상과 컬러풀한 티셔츠를 착용한 스쿨룩 패션을 선보였고<ref>[http://weekly.hankooki.com/lpage/woman/200501/wk2005012616170437550.htm 대중음악과 패션] - 주간한국</ref> 2집 ‘하여가’에서는〈하여가〉에서는 새로운 장르인 레게와 힙합에 맞춰 힙밥바지와 레게머리를 했다. 힙합바지는 방송불가 판정을 받아 다른 스타일로 금세 바꿔야 했지만, 레게머리는 청소년층에 많은 인기를 끌었다.<ref>[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read_body.jsp?ID=9307190701 2집앨범 하여가 돌풍] 조선일보, 1993.07.19</ref> 특히 [[2000년]]에 서태지가 귀국할 때 입고 들어온 삼지창 흑백무늬의 옷은 명절 전후 경향의 옷가게에서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었다.<ref name=""""sugeun3">[http://srchdb1.chosun.com/pdf/iUS95service/readUS95body.jsp?ID=0009180705""" 서태지 패션] 조선일보, 2000.09.18</ref>
 
서태지 패션이 이렇게 인기를 끌게 된 데에는 남녀를 가리지 않고 입을 수 있는 유니섹스 디자인이라는 점과 비만 등으로 열등감을 갖기 쉬운 몸매를 드러내지 않아 몸매에 민감한 젊은 세대들에 영향을 끼치는 등의 사회적 요인 또한 작용하였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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