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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년]] 몽골은 전쟁을 재개하여 베이징[北京]을 함락시켰다. 그뒤 중국 북부의 완전한 장악은 부장인 무칼리에게 맡겨졌다.
[[칭기즈 칸]]이 북경을 봉쇄작전으로 공격하려고 했을 때, 금 조정에는 궁정분란이 일어나 영제가 호사호에게 암살을 당하였고, 호사호는 영제의 조카인 오도보 즉 선종을 제위에 앉혔다. 공성전에 자신이 없던 칭기즈 칸은 오도보의 화의를 받아 들이고받아들이고, 막대한 전쟁 배상금을 받고 철수하였다.
 
이후 오도보는 바로 개봉으로 천도하였고, 칭기즈 칸은 그것을 반역으로 생각하고 다시 북경을 쳐서 불사르고 주민들을 학살하였다. 초원의 거주자들이 아무런 과도기적 단계도 없이 도시문명을 가진 고대국가를 소유하게 되자 어찌할 바를 모르고, 더 나은 방법을 알지 못했던 그들은 난감함에 의하여 방화와 살육을 하게 되었다. 개인적인 약탈은 그들의 규범인 야삭에서 금하는 것이 었는데 그들은 북경에 들어가서 한달 동안이나 약탈을 계속 하였다. 이것은 10세기의 거란이나 12세기의 여진 사람들이 살육을 최소화하고 그들의 재산을 파괴하지 않고 이전 왕조를 계승하여 차지한 것과 비교해 볼 때 후진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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