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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왕 [[벤 하닷 1세]]의 아들이나 손자로 알려져있으며 [[이스라엘 왕국]]의 [[아합]]과 동시대 인물이다. [[아합|아합 왕]] 시기 전군을 소집하여 [[이스라엘 왕국]]의 수도 [[사마리아 (지역) |사마리아]]를 공격해 포위하고 은과 금을 내놓을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를 거절했고 곧 군대를 모아 반격을 해 죽을 뻔 했으나 아합 왕이 관용을 베풀어 겨우 탈출했다. 하지만 다시 신하들의 설득으로 다음 해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의 아펙을 공격했으나 다시 크게 패해 보병 12만 7000명을 하루만에하루 만에 잃고 겨우 도망쳐서 성안의 어느 골방에 숨었다가 아합이 다시 관용을 베풀어 탈출했다.
 
이후 아합이 [[유다 왕국]]의 [[여호사밧]]과 결탁하여 아람에게 빼앗겼던 라못 길앗을 공격하자 이에 군대를 이끌고 맞서 아합 왕을 전사시키고 이스라엘군을 무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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