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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팔라비 왕조}}
 
왕실은 부패하였고, 국가의 권리를 서구에 양도하였다. 이에 상인과 학생, 지식인을 중심으로 왕권 제한 움직임이 분출되기 시작되었다. 1906년 8월 [[무자파르 알딘 샤]](Muzaffar al Din Shah)는 제헌을 약속했고, 12월에 근대적 헌법이 제정됐다. 그러나 왕은 닷새만에닷새 만에 죽었다. 뒤를 이은 [[모하마드 알리 샤]](Mohammad Ali Shah)는 입을 씻고 헌법을 파기한다. 그러고는 러시아 장교가 지휘하는 군대(코사크 병단)를 시켜 의회를 폭파해버린다.
 
봉기는 전국으로 확산됐다. '제헌 혁명'이라 부르는 이 봉기를 이끈 제헌파들은 1909년 7월에 테헤란에 입성해 샤를 몰아내고 헌정을 세운다. 1907년부터 러시아와 영국은 이란을 양분해 수탈을 하고 있었다. [[1차대전]] 중 이란은 영국, 러시아, 터키군의 전쟁터가 되어 짓밟혔다. 러시아가 1917 볼셰비키 혁명을 거치면서 내정에 정신 팔린 사이, 영국은 1919년 사실상 이란을 보호령으로 만드는 조약을 강요해 식민화한다. 이란인의 반영(反英) 감정은 극도로 고조됐다. 이를 기반으로 떠오른 인물이 코사크 부대 사령관인 [[레자 칸]](Reza Khan)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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