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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메리카의 영국과 프랑스의 전쟁([[7년 전쟁]]) 이후로 영국이 북아메리카의 패권을 쥐고 프랑스는 패배하면서 퀘벡이 영국에게 넘어가면서 영국령 캐나다의 발판이 되었다.
 
프랑스도 물력과 인력을 소모하였지만 영국 또한 전쟁에 들어간 비용으로 재정이 궁핍했었다. [[보스턴 차 사건]]을 계기로 식민지 주민들이 본국 정부에 반기를 들면서 미국 독립전쟁이 시작 되었다시작되었다. 이 과정에서 이로쿼이 연맹이 갈라지기 시작하였다. 세네카족, 모호크족, 오논다가족, 카유가족은 영국정부편을 들었지만 오네이다족, 투스카로라족은 식민지 편을 들어서 이로쿼이 연맹이 내분을 겪게 되었다.
 
=== 미국 독립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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