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교회 교리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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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가톨릭 교회 교리서'''({{llang|la|Catechismus Catholicae Ecclesiae}})는 [[1992년]]에 [[프랑스어]]와 [[라틴어]]로 처음 발행되고 [[1997년]]에 라틴어 표준판이 공포된 [[로마 가톨릭]]의 교리서이다. [[1985년]]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임시 총회에서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결과로 정립된 가톨릭 교리를 총망라한 교리서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1986년]] 추기경 [[요제프 라칭거]]를 중심으로 주교 특별 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위원회가 1997년까지 교리서를 완성하였다.<ref>〈가톨릭 교회 교리서〉 라틴 어 표준판 승인과 공포에 관한 [[교황 교서]] "큰 기쁨(Laetamur Magnopere)"</ref> [[한국 천주교회]]에서는 주교회의 교리교육위원회가 [[1993년]]부터 한국어판을 작성, [[1994년]]에 4편으로 나누어 발행했다. [[2003년]]에 개정판 합본 초판을 내었다. 이후 새롭게 번역된 [[성경]]에 따르고 4편으로 나뉜 내용을 통합한 개정판 제2판을 [[2008년]]에 발행하였다.<ref>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 가톨릭 교회 교리서 개정판 수정 사항 [http://www.cbck.or.kr/book/book_list.asp?p_code=k5115&seq=401486&page=1&key=&kword=]</re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