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디션 (영화):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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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디션'''(Rendition)은 [[2007년]] 개봉한 [[미국]]의 드라마, 스릴러 영화로서 게빈 후드 감독이 연출하고 [[리즈 위더스푼]], [[메릴 스트립]], [[제이크 질렌할]], 알란 아킨, 피터 사스그라드 등이 출연했다. [[CIA]]에 관련한 실화를 영화로 각색한 것이다. 주인공인 앤워 엘 이바라히미(Anwar El-Ibrahimi)는 이집트 태생의 미국 영주권자로서 미국인 여성과 결혼한 사이다. 부인인 이사벨라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워싱턴 D.C.|워싱턴]]으로 가려던 중 갑자기 남편이 사라지자 이사벨라는 어떻게든 남편을 찾기 위해 그 사투에 뛰어든다.
 
그 동안그동안 CIA의 분석가는 은밀히 국외로 출국해 이바라히미의 입국을 막은 채로 그가 남아공에 있을 당시 벌어진 자살폭탄테러의 배후로 오인한다. 상관과 함께 이 사건을 맡은 프리맨(제이크 질렌할)은 숙련된 공작원이 아니다. 이바라히미를 고문하면서 프리맨은 서서히 그가 범인이 아님을 알게 되나 그의 상관은 수천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람을 잡아야만 한다면서 그가 죄인이라고 주장한다. 계속된 고초로 결국 이바라히미는 폭탄을 만든 법과 어떻게 테러를 하게 했는지 자백한다. 그러나 프리맨은 직감적으로 이것이 거짓 자백임을 알아차린다.
 
이에 프리맨은 상부에 보고 없이 이바라히미를 풀어주고 [[스페인]]으로 가는 배편을 쥐어준다. 가까스로 그는 미국에 있는 가족과 상봉한다. 그 과정에서 나타나는 사건과 테러리스트의 이야기가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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