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악마"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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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체 대위 (Captain Rocher)''' - 올리베티 대장 다음 서열의 지휘관. 맥시밀리안 콜러로부터 일련의 사건들의 진짜 동기에 대해 듣게 된다. 일루미나티의 일원으로 오인받아 차트란드 중위에게 사살됨.
* '''암살자 (Hassassin)''' - '야누스'가 그의 계획을 완성하기 위해 고용한 킬러. 소설속에서 여성에게 가학심리를 가진 중동인으로 묘사됨. 레오나르도 베트라 신부, 교황 후보들, 올리베티 대장을 살해함. 카스텔 산 안젤로(천사의 성)에서 랭던에게 떠밀려 추락, 아래에 쌓여 있던 대포알 더미에 등을 부딪혀 죽는다.
* '''막시밀리안 콜러 (Maximilian Kohler)''' - CERN의 책임자. 장애(마비)에도 불구하고 CERN에서 두려운 존재. 그의 휠체어에는 컴퓨터, 전화기, 호출기, 비디오 카메라, 그리고 총과 같은 기기가 내장되어 있다. 그의 친구인 레오나르도 베트라 신부를 살해한 범인을 찾기 위해 랭던을 부른다. 그는 신앙심이 깊은 그의 부모가 어린 그에 대한 의료행위를 거부했기 때문에 자신에게 장애가 온 것이라 생각하여 교회에 반감을 갖게 되었으며, 그 보복의 일환으로 과학자가 된다. 마지막에 바티칸을 방문해 궁무처장에게 레오나르도 베트라 박사를 죽인이유를 듣고 자백시키려 하였으나 카를로 벤트레스카 궁무처장이 자신의 가슴에 마지막 낙인을 스스로 찍고, 그의 비명소리에 놀라 뒤따라온 스위스 근위병들의 오해로인해 사살당함.
* '''건서 글릭(Gunther Glick)'''과 '''치니타 마크리(Chinita Macri)''' - BBC의 리포터와 카메라맨. 바티칸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에 관하여 하사신에게 듣는다. 글릭은 선정적이고 음모론적인 보도로 악명높다. 한편, 마크리는 글릭에게 꼼짝 못하는 베테랑 카메라맨. 모르타티를 교황으로 선출하게 되는 콘클라베 시작부터 소설 속의 사건들에 대한 직접적 정보를 갖고 있다.
* '''샤르트랑 중위 (Lieutenant Chartrand)''' - 젊은 스위스 근위병. 그는 올리베티 대장과 로처 대위와 함께 바티칸 모처에 숨겨진 반물질을 필사적으로 찾아다닌다. 로체 대위가 일루미나티의 일원이라 오인하고 그를 사살한다. 소설의 결말부에서, 새로 선출된 교황이 '일루미나티 다이아몬드'를 랭던에게 전달하는 사자로 그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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