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 로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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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특히 미국과 영국, 일본 등에서 수많은 공연을 거친 후 파파로치는 두 번째 앨범 ''Lovehatetragedy''를 녹음하기 위해 다시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 앨범은 [[2002년]] [[6월 18일]]에 미국에서 발매되었고, ''Infest''만큼 많이 팔리지는 않았지만 미국과 영국의 [[앨범 차트]] 순위에서 더 높이 올라가는 데는 성공했다. 이 앨범에서 그들의 사운드에 최초의 변화가 나타났다.
 
[[2003년]] 말에 그들은 세 번째 메이저 앨범을 녹했고, 이 앨범은 약간 망설이며 ''Dancing In the Ashes''로 이름지어졌다가, 곧 ''Getting Away with Murder''로 이름이 바뀌었다. 파파로치는 "Take Me", "Scars" 같은 곡들을 잘 알려진 프로듀서인 하워드 벤슨과 함께 작업했다. <!--After completion, the band filmed the video for the title track, "Getting Away With Murder", and went on a small summer club tour to warm-up for the new album and tours to follow.--> 일부 골수 팬들은 이전 앨범들에 비해 부드러워진 ''Getting Away with Murder''의 사운드를 비판했다. 이런 반발들이 있었지만, ''Getting Away with Murder''는 앨범의 두번째두 번째 곡 "Scars"의 인기에 힘입어 ''Lovehatetragedy''보다 많이 팔렸다. 현재 이 앨범은 백만 카피 이상이 팔려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2005년]]의 대부분을 그들은 순회 공연으로 보냈다. 여기에는 미국 및 유럽 전국을 [[슬립낫]]이나 [[데드 포에틱]], [[트러스트 컴퍼니]], [[크로닉 퓨처]], [[스킨드레드]], [[31]], [[언리튼 로]]등의 밴드와 함께 한 순회 공연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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