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촉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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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의 기지와 민첩함이 대체로 이와 같아 손권은 이적의 사자로서의 기지와 웅대에 감동하였고 그를 기이하게 보았다.
뒤에 촉으로 돌아와서 소문 장군으로 승진했으며, [[제갈량]], [[법정]], [[유파]], [[이엄]]과 함께 촉의 법률인 [[촉과]]를 만들었다.
 
촉과의 체제는 이 다섯 명에 의해 이루어졌다.
==《삼국지연의에서의 이적》==
 
유표가 유비에게서 받은 [[적로]]를적로를 돌려주었을 때, 적로의 흉상이 타는 사람에게 해를 준다는 일화를 유비에게 전하지만 유비는 이를 묵살한다.
그 후 유비에게 감동하여 유비의 문객이 되었으며, [[채모]]가 연회에서 유비 암살을 꾀했을 떄는 유비에게 이를 알려 도망보냈다.
 
유표가 죽고 뒤를 이은 차남 [[유종]]이 [[조조]]에게 항복해 버리자, 유비의 밑으로 가서 후에 [[관우]]를 도와 형주를 지킨다.
형주가 [[여몽]]의 공격을 받자 [[마량]]과 함께 구원 요청을 위해 성도로 갔으나 관우는 이미 여몽에게 참살되고 말아
이적은 그대로 [[[[청두|성도]](成都)에 남았다.
 
그 후 [[221년]] 유비에게 다른 신하들과 함께 황제가 되라고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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