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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촉천민'''(不可觸賤民, untouchable; {{llang|hi|दलित|'''달리트'''}})은 [[남아시아]], 특히 [[인도]]에서 [[힌두교]]의 [[카스트]] 계급제도의 그 모든 계급 보다 아래에 속하는 하층민들을 뜻하는 말이다. 주로 시체 처리, 가죽 수리, 길거리 청소, 구식 화장실 변 처리, 소작농, 가난한 노동자들이다.
 
== 유래 ==
불가촉천민을 부르는 이름인 ‘달리트’는‘달리트’(Dalit)는 ‘억압받는 자’, ‘파괴된 자’, ‘억눌린 자’ 등을 뜻한다. 달리트라는 말이 널리 쓰여지게된 것은 [[1970년대]]에 전투적 불가촉천민 운동조직인 달리트표범당(Dalit Panders)이 창당한 이후다. [[20세기]]에 들어서서 이들을 ‘'''하리잔'''(Harijan)’으로으로 대신 부르자는 운동이 [[마하트마 간디]]로부터 시작되었는데, ‘하리’는 힌두교의 신 [[비슈누]]의 다른 이름으로, '''하리잔'''은하리잔은 ‘[[신]]의 자식들’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하리잔이라는 용어는 [[마하트마 간디]]가 달리트들의 분리선거를 인정하지 않은데에 대한 달리트들의 불만을 잠식시키기위해 만든 말이었기때문에, 실제 불가촉천민계급에 속하는 사람들은 하리잔이라는 이름보다는 그냥 ‘달리트’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를 더 원한다.
 
== 구성 및 현 실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