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자키성"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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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가와 강|스고 강]] 과 [[야하기 강]]의 합류지점에 있는 류토 산에 지어진 성이다. [[미카와노쿠니|미카와 국]] [[슈고]] 가문인 니키 가문(仁木氏)의 가신 [[사이고 요리쓰구]]가 [[1452년]]에서 [[1455년]]경에 쌓은 성채가 그 시초로 당시에는 류토 산성으로 불리었다. 오카자키 성으로의 모습을 갖춘 시기는 [[마쓰다이라 기요야스]](안쇼 마쓰다이라 가문)가 사이고 노부사다(후일 [[마쓰다이라 마사야스]], 오쿠사 마쓰다이라 가문)부터 성을 탈취해 [[안쇼 성]]에서 오카자키 성으로 거처를 옮긴 [[1531년]] 무렵이다.
 
오카자키 성은 원래 작은 언덕인 류토 산 정상에 지어진 평산성이였지만평산성이었지만, [[1600년]] ~ [[1645년]]에 걸쳐 대폭 개수되어 평성인 모습으로 변했다. 이 무렵인 [[1617년]] 혼마루에 복합연결식 3층3계의 [[덴슈|천수]]가 세워졌다.
 
[[혼마루]]의 북쪽에는 지부쓰도<ref>자신이 믿는 불상과 조상의 위패를 둔 건물</ref> [[구루와]], 그 북쪽 아래에는 [[니노마루]], 그 북쪽에는 기타노 구루와, 니노마루 동쪽에는 [[산노마루]]와 히가시노 구루와, 그 동쪽에는 비젠 구루와와 [[오테 문]]이 있는 조루리 구루와를 두었고, 혼마루와 니노마루 서쪽 아래에 사카타니 구루와를, 그 서쪽에는 시라야마 구루와와 [[가라메테 문]]이 있는 히에다 구루와가 있으며, 혼마루 남쪽 스고 강에 인접한 스고 구루와가 있다. 또, 북쪽으로 6겹의 [[해자]]로 둘러쳐 있고, 서쪽에는 4겹의 해자로 방비된 [[도카이 지방]]에서 손꼽힐 만한 대규묘의 성이었다. 불행히도, [[1873년]] [[폐성령]]에 따라 성의 건조물 및 토지는 민간에 불하 되어 현재 남아 있는 것으로는 혼마루 주변의 구루와와 석벽, 해자만 남아 있다. 현재 성터는 오카자키 공원으로 정비되었고, 성의 상징인 천수는 [[1959년]]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재건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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