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궁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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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Dajipu-Peasants-Palace-of-Culture-0066.jpg|thumb|중국 [[허베이]]성의 황시 도심에 위치한 '농업인의 문화 궁전']]
 
'''문화 궁전''' ({{langllang|ru|Дворец культуры, ''dvorets kultury''}}, {{zh|c=文化宫}}, ''wénhuà gōng'') 또는 '''문화의 전당''' (''dom kultury'')은 [[소비에트 연방]](<small>또는</small> 소련)와 그 외 동구권 국가들의 클럽 하우스를 일컫는 말이다. 문화 궁전은 [[스포츠]], [[전시회]], [[예술 행사]] 등과 같이 여러 종류의 행사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계획된 공간이다. 일반적인 '궁전'은 하나 이상의 [[영화관]]과 콘서트 홀, 댄스 스튜디오([[민속춤]]과 [[발레]], [[사교 댄스]] 등 여러 장르 공연 가능), 여러 [[DIY]] 동호회를 위한 공간, [[아마추어 무선 라디오]] 동호회용 공간, 아마추어 극단과 밴드 등을 위한 공간을 포함하고, ''렉토리움''(강의실)을 포함한 체제 교육용 공간도 포함하여야 했다. 사람들은 여기서 연령대 별로 분류되어 활동에 참여했다. 문화 궁전에는 이러한 취미 활동을 위한 공간 이외에도 [[공공 도서관]]을 입주시켰다.
 
동호회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무료지만. 하지만 공산 정권의 말엽 비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동호회 활동이 증가하면서 기본적으로 "자기 부담"을 해야하는 활동들의 경우는 참가자들이 일부 경비를 부담해야했다. 문화 궁전은 때때로 "클럽"으로도 불렸지만,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것과 같이 선별된 회원제 기반의 시스템은 아니었다.
정부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 모든 것들은 소련 노동자들과 어린이들의 "문화 여가 활동"을 후원하고 [[음주]]나 [[훌리건|폭력 행위]]와 같은 "문화 없는 여가"를 지양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Palaces문화 or궁전 Houses<small>또는</small> of문화 Culture전당은 were소비에트 introduced연방의 in초창기 the도입되었다. early이는 days이전에 of"인민의 the전당"이라고 Soviet불리던 Union,기관들의 inheriting역할을 the전승한 role것이라고 that was earlier fulfilled by so-called "People's Houses" ({{lang-ru|[[:ru:Народный дом|народные дома]]}})있다. Below is an excerpt from아래는 [[John Dewey듀이]]'s ''Impressions of Soviet Russia소비에트 and러시아와 the혁명 revolutionary세계의 world인상'' (1929)에서 발췌한 글이다.<ref>{{cite web인용 |url=http://web.archive.org/web/20080121085401/http://deweytextsonline.area501.net/ImpressionsOfSovietRussia.htm |title제목=Impressions of Soviet Russia |first이름=John |last=Dewey |year작성일자=1929 |accessdate접근일자=2007-10-24}}</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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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행에서 인상적이었던 점 중 하나는 대중 문화의 전당을 비공식적으로 방문했을 때 느낀 점이었다. 공장 구역의 가운데에 잔디밭으로 둘러 쌓인 깔끔한 건물이 하나 있었는데 여기에는 하나의 거대한 극장, 네 개의 작은 강당, 회의나 레크리에이션, 그리고 놀이 등을 위한 오십여개의 방, 노동조합들의 지소들이 있었는데 이 공간을 건축하기 위해서 약 2백만 불이 소요되었고 하루 평균 이용객이 약 5,000여명이라고 한다. 이런 공간이 정부에 의해서 건축되고 운영되는 것일까? 사실은 아니다. 이런 궁전들은 노동 조합들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런 시설을 건축하기 위해 조합에서는 임금의 2%를 따로 떼어 자발적으로 기금을 조성한 것이다. 이렇게 지어진 문화 전당에는 관리를 전담하는 직원이 따로 있다. 나는 나의 조국 노동자들이 상대적으로 자발적인 활동을 하지 않다는 점과 이런 비슷한 사회적 역할을 담당하는 시설들이 반쯤은 자선 사업 형식으로 진행된다는 사실을 상기하며 살짝의 씁쓸함을 느꼈다. 이들이 공산주의 이론에 입각한 소위 '빨갱이'들이라 이러한 시설을 만든 것은 아니라는 것이 확실하다. 사실 이러한 공적 역할을 하는 시설들은 더욱 더 발전된 공업 지대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보라. 레닌그라드에는 있지만 뉴욕이나 시카고에는 없다...
The other impression I would record came from a non-official visit to a House of Popular Culture. Here was a fine new building in the factory quarter, surrounded by recreation grounds, provided with one large theater, four smaller assembly halls, fifty rooms for club meetings, recreation and games, headquarters for trade unions, costing two million dollars, frequented daily—or rather, nightly—by five thousand persons as a daily average. Built and controlled, perhaps, by the government? No, but by the voluntary efforts of the trade unions, who tax themselves two percent of their wages to afford their collective life these facilities. The House is staffed and managed by its own elected officers. The contrast with the comparative inactivity of our own working men and with the quasi-philanthropic quality of similar enterprises in my own country left a painful impression. It is true that this House—there is already another similar one in Leningrad—has no intrinsic and necessary connection with communistic theory and practice. The like of it might exist in any large modern industrial center. But there is the fact that the like of it does not exist in the other and more highly developed industrial centers. There it is in Leningrad, as it is not there in Chicago or 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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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were two basic categories of Palaces of Culture: of [[Sovereign state|state]] ownership and of [[Organization|enterprise]] ownership. Every town, [[kolkhoz]] and [[sovkhoz]] had a central Palace or House of Culture. Major industrial enterprises had their own Palaces of Culture, managed by the corresponding [[Soviet trade unions|trade union]]s.
In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the best-known, and most centrally located, Palace of Culture is perhaps the "Workers' Palace of Culture" located in the former [[Imperial Ancestral Temple]] just outside the [[Forbidden City]] in [[Beijing]].
 
== Post포스트-Soviet소비에트 times시대 ==
 
대부분의 문화 궁전들은 소비에트 연방이 해체된 이후에도 계속 존속했지만, 이들이 사회적으로 차지하는 지위는 재정적인 면을 위시한 기타 여러 측면에서 여러 이유로 인해 급격히 변화되었다.
Most Palaces of Culture continue to exist after the [[collapse of the Soviet Union]], but their status, especially the financial one, changed significantly, for various reasons.
 
== See also기타 ==
 
* 바르샤바 문화와 과학의 전당 (폴란드)
*[[Warsaw Palace of Culture and Science]] (Poland)
*[[Palace of문화의 Culture전당 (Iaşi)]] (Romania루마니아)
* 국립 문화의 전당 (소피아, 불가리아)
*[[National Palace of Culture]] (Sofia, Bulgaria)
* 팔라시오 데 쿨투라 파나멕스 (멕시코 시티, 멕시코)
*[[Institute of Culture]]
* 팔라시오 델 라 쿨투라 (마나구아, 니카라과)
*[[Palace of Iturbide|Palacio de Cultura Banamex]] (Mexico City, Mexico)
*Palace of Culture ([[:es:Palacio de la Cultura|Palacio de la Cultura]]) in [[Managua]], Nicaragua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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