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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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2월 25일]]에 소련은 붕괴해 러시아는 구 소련 구성국의 연합체인 [[독립국가연합]](CIS) 가맹국의 하나가 되었다. 러시아는 구 소련이 가지고 있던 국제적인 권리([[상임이사국]] 등)와 [[국제법]] 상의 관계를 기본적으로 계승했고, 강대국으로의 영향력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국명은 [[1992년]] [[5월]], 러시아 연방 조약에 의해서 현재의 '''러시아 연방'''의 국명이 최종 확정되었다(러시아 연방의 국명 변경은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 사임의 당일인 [[1991년]] 12월 25일, 당시의 [[러시아 최고 회의]] 결의에 의했다).
 
[[1999년]] 12월 8일에 당시의 [[보리스 옐친]] 대통령과 벨라루스의 [[알략산드르 루카셴카]] 대통령과의 사이로, 장래의 양국의 정치·경제·군사등의 각 분야에서의 통합을 목표로 하는 [[러시아-벨라루스 연방 국가 창설 조약]]이 조인되었다. 보리스 엘친 정부 하에서는 민주주의로의 이행 과정에서 극심한 혼란을 겪었다. [[블라디미르 푸틴]]이 1999년 당시 러시아 대통령 보리스 옐친에 의해 총리로 지명되었으며 그해 12월 31일 옐친이 사임하면서 총리로서 대통령직을 대행하다가 이듬해 3월 26일 열린 정식 대선에서 러시아의 2번째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2007년까지 집권하며 혼란을 수습하고 러시아의 재건을 이끌었다. [[2007년]]에 잠시 벨라루스와 에너지 분쟁을 겪었다. [[2008년]] [[3월]] 총선에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가 러시아의 새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푸틴 전 대통령은 은퇴하지 않고 메드베데프 정부에서 권력이 크게 강화된 총리 직을 맡고 있다. 그루지야와 전쟁을 벌인 뒤에 외교관계를 단절했으며, [[압하스 공화국]]과 [[남오세티아]]의 독립을 승인했다. 그리고 [[바르샤바 조약 기구|집단안보조약기구]]에 가입한 가입국들은 러시아의 입장을 지지했다.<ref>[http://www.dabai.com/bbs/zboard.php?id=new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199 집단안보조약기구 모든 회원국이 러시아 지지해] </ref> [[9월 17일]]에는 압하지야와 남오세티야와의 우호조약을 체결했다.<ref>[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4&sid2=233&cid=157573&iid=75921&oid=003&aid=0002285191 러, 남오세티야-압하지야와 우호조약 체결] </ref>
 
메드베데프는 내년에 대통령을 사퇴하고, 푸틴에게 대통령직을 돌려줄 것이라고 노보스티가 보도했다. 하지만 푸틴의 대변인은 이 같은 사실을 부인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4&sid2=233&oid=003&aid=0002365689 "메드베데프, 내년 대통령 사퇴 후 대선…푸틴 복귀"] </ref> [[2008년]] [[11월 11일]]에 메드베데프는 대통령 임기를 4년에서 6년으로 연장하는 개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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