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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2005년]] [[11월 4일]]) [[온게임넷]]은 임요환의 우승을 대비하여 3회 우승자에게 수상하는 [[골든 마우스]] 제도를 신설하기도 하였지만 천재테란 이윤열선수가 최초로 3회우승의 골든마우스를 먼저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ref>[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read&keyno=86695&db=issue [[포모스]], 2008년 7월 3일]</ref>
 
=== 마지막 개인리그 ===
=== 2006 신한은행 스타리그 S1 16강 vs 최가람(Z)전 1-2 패 ===
So1 스타리그에서 극적으로 부활한 이후 신한은행 스타리그 05에서도2005에서도 8강에서 진출하는 등 준수한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었으며,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에서도 전 대회 4강 리거 [[박지호]]의 C조에 편성되어 가볍게 3승으로 통과한다. 하지만, 16강에서 최가람을 만나 2대1로 패배하며 탈락하고 이는 개인리그 마지막 전적이 되었으며, 개인리그에서 자취를 감추게 된다.
이어나가고 있었다. 2006 신한은행 스타리그 S1에서도 전 대회 4강 리거 박지호(P, MBC게임 히어로)의 C조에
편성되어 가볍게 3승으로 통과한다. 그 중, 최가람이라는 신예가 있었는데 C조에서 1승 2패로 탈락 위기에 놓였던
최가람은 와일드카드전에서 '무지개토스' 김성제(P, SK Telcom T1)을 2 : 0으로 격파하며 16강에 진출하여
다시 임요환을 만나게 된다. 16강 첫 경기에서 임요환은 첫 경기를 좋은 경기력으로 따내며 최근 저그전 10승을
만드는 등 좋은 분위기를 탔지만, 갑작스런 최가람의 분전에 당황한 나머지 2경기를 내리 내주며 16강에서 고배를
마시게 된다. 당시 라이벌 홍진호가 이병민을 2 : 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었기 때문에 팬들은 또 다시 임진록을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이루어지지 못하게 된다. 이후 최가람은 홍진호에게 1 : 2로 패한 후 개인리그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고, 임요환도 이 이후 개인리그에서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하며 이후 군에 입대하게 된다.
 
=== 공군으로의 새로운 출발과 위기,그리고 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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