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황해남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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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시군구
|이름=옹진군
|지도=DPRK2006 Hwangnam-Ongjin location.PNGpng
|면적=638.69
|총인구=152,878<ref>조선중앙통계국,[http://unstats.un.org/unsd/demographic/sources/census/2010_PHC/North_Korea/Final%20national%20census%20report.pdf 2008년 인구 조사],2009년.</ref>
 
== 지리 ==
북쪽으로 [[태탄군]], 동쪽은 [[벽성군]]과 [[강령군]], 남쪽 및 서쪽은 [[황해]]와 접한다. 군역의 대부분은 [[38도선]] 이남에 위치한다. 옹진반도는 강령반도, 동남반도, 룡천반도로 세분된다. [[리아스식 해안]]으로 해안선이 복잡하고 옹진평야, 강령만, 화산만, 대동만 등이 이곳에 위치한다. 기후는 온화한 편이다.
 
옹진군에 있는 주요 섬들로는 강령만의 입구에 있는 룡호도, 옹진만의 입구 바깥쪽에 있는 창린도, 옹진반도의 서쪽 끝의 남쪽에 있는 기린도가 있다.
 
== 역사 ==
예전에는 현재의 [[강령군]]을 포함해 [[옹진반도]]의 남부 연안 일대를 관할했다. [[1952년]] 행정구역 개편에 의하여 이전 [[옹진군]] 옹진읍, 북면, 서면, 룡천면, 교정면, 가천면과 동남면 일부, [[벽성군]] 대거면 일부가 합치어 이루어졌다. 옹진군의 남동부(부민면, 용연면, 봉구면, 흥미면)를 분리하여 신설신설된 [[강령군]]에강령군에 편입하였다. 그 후 [[태탄군]] 일부를 넘겨 받았다.
 
북위 38도선 이남에 속했던 옹진반도와 그 주변의 섬들은 광복 후에 미군의 진주 지역이 되었고 행정상 경기도 옹진군으로서 편성되었다. 한국 전쟁 중에 옹진반도 본토는 북한군이 점령했다. 그러나 당시 옹진군에 속하고 있던 [[백령도]]·[[연평도]] 등 몇 개의 섬들이 [[대한민국]]의 통치하에 남겨져 현재 [[인천광역시]]에 소속되어있다.
 
*1018년 - [[고려]]에 의해서 옹진현이 놓여졌다.
* [[1938년]] [[10월 1일]] 마산면이 옹진읍으로 승격하였다.<ref>부령 제197호 (일부개정 [[1938년]] [[9월 27일]]) </ref>
*1397년 - [[조선]]에 의해서 옹진진이 놓여졌다.
*1895년 - 해주부 옹진군이 되었다.
*1896년 - 황해도 옹진군이 되었다.
*1906년 - 교정면·가천면·마산면이 옹진군으로 이관되었다.
*1909년 - 강령군을 옹진군에 편입하였다.
*1914년 - 동면·남면과 동남면으로, 아미면·신흥면을 흥미면으로, 봉현면·구주면이 봉구면으로 통합되었다.
* [[1938년]] [[10월 1일]] - 마산면이 옹진읍으로 승격하였다.<ref>부령 제197호 (일부개정 [[1938년]] [[9월 27일]]) </ref>
*1945년 - 38도선 이남의 미군 점령지역은 경기도 옹진군으로서 편성되었다.
*1952년 12월 - 북조선이 강령군을 분리해 옹진군을 재편성하였다(1읍 27리).
 
== 행정 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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