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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타나토노트
| 원제 = Les Thanatonautes
| 그림 설명 =
| 저자 = [[베르나르 베르베르]]
| 삽화가 =
| 표지 화가 =
| 국가 = {{국기나라|프랑스}}
| 언어 = [[불어]]
| 시리즈 = 《타나토노트》, 《[[천사들의 제국]]》, 《[[신|신 (소설)|신]]》(3부작)
| 주제 = 사후세계사후세계와 죽음에 대한 탐구, 종교 간의 조화와 화합, 윤희론
| 장르 = 추리[[과학소설]], [[스릴러]], 과학[[윤희소설]]
| 출판사 = {{국기그림|프랑스}} 알뱅 미셸<br/>{{국기그림|대한민국}} 열린책들
| 발매일 =
| 대한민국 발매일 = 초판 1994년 9월 20일
| 판본 =
| 페이지 =
| 크기 및 무게 =
| ISBN = 상권 ISBN 8932900744<br>하권 8932900752ISBN 978-89-329-0071-7<br>세트 8932900736ISBN 978-89-329-0319-4
| 이전 작품 =
| 다음 작품 = 《[[천사들의 제국]]》, 《[[신 (소설)|신]]》
}}
《'''타나토노트'''》({{llang|fr|Les Thanatonautes}})는 [[프랑스]]의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이다. [[죽음]]과 [[사후세계]]에 대한 유쾌하면서도 철학적인 과학 소설이다.
 
《'''타나토노트'''》({{llang|fr|''Les Thanatonautes''}})는 [[프랑스]]의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이다. 이 소설의 제목 “타나토노트”(Thanatonautes)는 영계 탐사단이라는 의미로, [[죽음]]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Thanatos와 항해자를 뜻하는 nautes 를 합성하여 만들어진 단어이다. 소설에서, 2060년대에 이르러 인류는 육신과 영혼을 분리하는 방법을 개발하게 되어 사후세계, 즉 영계를 방문했다가 다시 육신으로 안전하게 돌아오는 방법을 알아내게 된다. 이렇게 목숨을 걸고 영계를 탐험하는 사람들을 “타나토노트”라고 부르며, 이 소설은 [[미카엘 팽송]]과 [[라울 라조르박]] 등의 초창기의 타나토노트들의 관점에서 전개되고 있다.
 
== 등장인물 ==
{{스포일러 시작}}
 
* '''프랑시스 라조르박'''(죽은 사람)
** 등장 : 《타나토노트》《[[신 (소설)|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