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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金旋, ? - [[207년209년]]?) 혹은 '''김선'''은 후한 말기의 정치가다. 사례 경조군 사람으로, [[금위]]의 아버지며, [[자 (이름)|자]]는 원기(元機)이다.
==행적==
《[[삼국지]]》 선주전에 기록이 남아 있다. [[건안]] 14년([[209년]]) [[유비]]가 [[적벽 대전]]에서 이기고 표를 올려 [[유기 (후한)|유기]]를 형주자사로 삼고 형주 남쪽의 4군(장사, 무릉, 영릉, 계양)을 정벌하자, 당시 무릉태수로 있다가 유비에게 항복했다.
 
배송지가 주석으로 인용한 《삼보결록주》의 기록은 본전과 대치되는 부분이 있다. 그에 따르면, 황문랑, 한양태수, 의랑을 역임했다. 중랑장이 되고 무릉태수를 겸임했는데, [[건안]] 12년([[207년]]) [[유비]]의 공격을 받아 죽었다.
 
== 《삼국지연의》에서의 김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