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코트의 서약"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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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Serment du jeu de paume.jpg|thumb|250px|[[자크 루이 다비드]] 작, 《le serment du Jeu de Paume》]]
'''테니스 코트의 서약'''은 [[프랑스 대혁명]]중에 발생한 사건이다. [[1789년]] [[6월 20일]] 국민의회는 회의장을 구기장(테니스코트)의 건물로 옮기고, 자기들의 요구가 승인되어 헌법이 제정될 때까지는 이 의회를 해산하지 않는다고 선서했다. 3월 24일 이 국민의회에는 [[제3신분]]에 가까운 많은 [[로마 가톨릭]] [[사제]]<ref>(왕정시대 프랑스의 [[로마 가톨릭교회]]에서는 [[추기경]]등의 고위 성직자들은 정치에 관여하는 등 교회권력을 형성했으나,[[로마 가톨릭]] [[사제]]들은 [[민중]]들을 대상으로 목회했으므로 진보적인 사고를 하는 경우가 있었다. </ref>)와 [[자유주의]]적 [[귀족]] 47명도 합류했고, 7월 9일에는 헌법제정(국민)의회라 칭하여, 인민의 최고입법 기관으로서 프랑스 헌법 제정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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