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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지=
|키=174cm
|포지션=은퇴 (과거 [[미드필더|윙어 (왼쪽)]])
|현 소속팀=
|등번호=
자이치는 또한 [[1964년]] 17세 때부터 [[유고슬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서 활약하기 시작했는데, [[루마니아 축구 국가대표팀|루마니아]]와의 경기에서 데뷔를 했다. 특히 그는 [[UEFA 유로 1968]]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87분 골키퍼 [[고든 뱅크스]] 너머로 쏜 로빙슛으로 1-0 승리를 이끌었고, 많은 인기를 끌었다. 영국 언론은 그를 '매직 드라간'이라 별명을 붙였다. [[펠레]] 또한 그를 '[[발칸반도]]의 마법사'라 칭했다.
 
그는 경기장에서 좋은 매너때문에매너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굉장히 정밀한 패스 능력과 골 결정력 두개를두 개를 모두 가져 뛰어난 윙어로 칭찬받았다. 그는 어느 각도에서든지 골을 넣을 수 있었고, 코너킥은 많은 주요한 기회를 만들어냈다.
 
그는 총 85경기에 나와 23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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