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의 두 판 사이의 차이

34 바이트 추가됨 ,  11년 전
두루마기는 가장 바깥에 입는 겉옷으로 동정과 깃, 소매 폭 등이 저고리에 비해서 넓다. 원래 한국인들은 저고리 위에 '[[도포|포]]'라는 다양한 겉옷을 입었으나 점차 두루마기가 널리 사용되었다. 여자들은 방한용으로 입기도 한다. 예를 중시하는 사람들은 외출시에는 두루마기를 꼭 입었고, 의식이 옥내에서 거행되더라도 저고리 차림나 마고자 차림이 되면 예의에 어긋나기 때문에 [[세배]], [[차례]], [[제사]] 등에는 항상 두루마기를 입어야 한다. <ref name=cj>[http://www.cjstory.com/story/story_view.html?cont_id=20091100204900 맷시나는 우리 옷, 구석구석 정겨워라], 생활 속의 이야기 151호 14쪽, 2009년, CJ제일제당</ref>
 
행전은 한복에서 발싸개로 한복 바지의 넓은 밑단을 정리하기 위해 입었다. 오늘날에는 입지 않는다.
 
여름 남자 한복에는 고의와 적삼, 홑조끼, 홑두루마기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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