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후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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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후혜'''(夏候惠, ? ~ ? )는 [[하후연]](夏侯淵)의 아들로서, [[자]](字)는 '''치권'''(稚權)이다.
'''하후혜'''는 [[하후연]]의 아들로서, 자는 치권이며 어려서부터 학문에 재능이 있다고 알려졌으며 상주하여 시시비비를 의논하는 것에 능했다. 황문시랑을 역임했고 [[종육]]과 더불어 여러 차례 논쟁을 벌였으나 대부분 그의 견해가 채택되었다. 연상(燕相) 낙안태수에 부임했으며, 37세에 사망.
 
==생애==
{{토막글|사람}}
'''하후혜'''는 [[하후연]]의 아들로서, 자는 치권이며 어려서부터 학문에 재능이 있다고 알려졌으며 상주하여 시시비비를 의논하는 것에 능했다. 황문시랑을 역임했고 [[종육]](宗肉)과 더불어 여러 차례 논쟁을 벌였으나 대부분 그의 견해가 채택되었다. 연상(燕相) 낙안태수에 부임했으며부임했으나, 37세에 사망사망하였다.
== 《삼국지연의》에서의 하후혜 ==
[[하후연]](夏侯淵)의 삼남으로 [[제갈량]](諸葛亮)이 오장원으로 출전하였을때 [[사마의]](司馬懿)에게 발탁되어 동생 [[하후화]](夏侯和)와 함께 행군사마가 되었다.
상방곡에서 촉군과 전투를 벌여 연승하였으나, 그것이 사마의가 함정에 빠지는 원인이 되었고, 제갈량의 목상에 놀라 도주하는 사마의를 [[하후패]](夏侯霸)와 함께 달랬다.
 
[[분류:삼국지의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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