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잔글
편집 요약 없음
 
지질학적으로는 [[빙하기]]라고 불리는 [[신생대]] [[제4기]] [[플라이스토세]] 말기부터 [[홀로세]] 초두까지를 말한다.
 
[[파일:JapanesePolishedStoneAxes.JPG|left|thumb|간석기]]
== 개요 ==
일본에 불완전하지만 호상 열도의 형태가 완성되기 시작한 것은 지금부터 약 5백만 년 전 쯤이다. 이 때는 아직 [[유라시아 대륙]]과 육지로 연결되어 있었다. 그 뒤, 빙기와 간빙기가 교차하는 [[빙하기]]에는 화산의 분화에 따른 지각변동으로 지형의 변화가 일어났다.
== 토기의 출현 ==
일본에서 최초로 토기가 어떻게 출현하였는지에 대해서는 분명히 알 수 없고, 특별한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나 일단은 북방에서 전파되어 왔다고 여겨지고 있다. 어쨌든 구석기시대의 종반에는 [[규슈]]에서는 [[콩알무늬토기]]([[:ja:豆粒文土器|豆粒文土器]], [[나가사키 현]] [[센푸쿠지 동굴 유적]](泉福寺洞窟) 출토)가, [[혼슈]]에서는 [[민무늬토기]]가 출현하였다. 일반적으로 토기는 운반·저장·취사에 쓰였으나, 토기가 막 출현하기 시작한 이 시기의 토기의 역할은 아직 충분히 해명되지 못했다.
 
[[파일:JapanesePolishedStoneAxes.JPG|leftright|thumb|간석기]]
 
== 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