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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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재 부상하고 있는 일렉트로(Electro)와도 많이 융화되어 새로운 사운드를 들려주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베이스라인이 기존 트랜스의 라인에서 벗어나 그루브(Groove)한 라인을 타는 것이 추세이며 구성 또한 기존의 트랜스에서 통칭되어오던 구성인 "인트로 - 브레이크다운 - 업리프팅 - 클라이막스 - 아웃트로"가 아닌 "인트로 - 브레이크다운 - 업리프팅 - 인트로' - 업리프팅' - 클라이막스 - 아웃트로" 같은 구성을 사용하는 것이 또한 추세이다. 또한 "인트로'" 에서는 그루브(Groove)한 베이스라인이 중심이며 클라이막스로 이어지는 "업리프팅'"이 브레이크다운 없이 이어지기 때문에 이 또한 기존의 틀을 벗어난다.
 
몽환적이라는 면에서 에픽 트랜스와 굉장히 유사하며 거의 분간이 가지 않을 정도일 때도 많다. 에픽 트랜스,업리프팅 트랜스와 함께 모아서 EUROTRANCE로 부르기도 한다. 또한 비슷한 성질로써 스태디움 트랜스(stadium trance)와 드림 트랜스(dream trance) 등도 꼽을 수 있다.
 
 
대표적인 아티스트로는 Above & Beyond ,Armin Van Burren, DJ Tiesto, BT, Andy Moor, Markus Schulz, Sasha, Airbase, Ronski Shepherd, PROFF, Lange, Oliver Smith, Signalrunners, Sean Tyas, Nitrous Oxide, Tritonal, Deadmau5 등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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