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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열'''([[1974년]] [[4월 17일]] ~ )은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 마약쟁이로서선수로서 포지션은 [[수비수]]이다. 현재 [[K3리그]]의 [[청주 직지 FC]] 소속으로 뛰고 있다.
 
== 클럽팀 경력 ==
최윤열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1996년 하계 올림픽]]과 [[1998년 아시안 게임]]에 참가했다.
 
=== 마약 밀매 혐의 ===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7월27일 오후 중국 상하이(上海) 등지에서 한 나이지리아인을 만나 히로뽕이 5g씩 포장된 뭉치 2개를 200만원을 주고 건네받았다. 최씨는 곧바로 마약을 숨긴 채 상하이공항을 출발,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다가 체포됐다. 입국 과정에서 최씨는 대담하게도 마약 뭉치 2개를 양복 바지 주머니에 넣은 채 세관검색대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씨는 사전에 첩보를 입수하고 기다리던 수사관들에게 적발돼 형행범으로 체포됐다. 검찰 관계자는 “축구 선수 출신인 최씨가 워낙 민첩하게 도망치는 바람에 검거 과정에서 상당히 애를 먹었다”고 밝혔다. 검찰은 “마약 뭉치를 공항 화장실 변기통에서 건져 겨우 증거를 보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ref>이관범, "前프로축구 선수가 조직서 히로뽕 밀수", 문화일보, 2010-08-13,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00813010308271520020</ref>
 
 
 
<references/>
 
 
 
{{토막글|축구인}}
 
[[분류:1996년 하계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분류:대한민국의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분류:대한민국의 축구선수 중 마약 밀수 선수]]
 
 
[[en:Choi Yoon-Ye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