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멤버십 카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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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
[[1980년대]] 후반에 [[철도청]]에서 철도회원 제도를 도입하여 '''철도회원카드'''를 발급하기 시작한 것이 그 시작이다. 당시에는 10자리의 회원 번호와 회원의 이름이 양각으로 새겨진 플라스틱 카드를 발급하였다. 기본적으로 발급되는 카드는 회원 자격 증명 외에 다른 기능은 없었다. 이후 회원 전용 발매기(STIM)가 도입되면서, 카드 뒷면에 자기띠가마그네틱선이 있는 카드를 발급하였고 이와 함께 신용카드 기능이 있는 철도회원카드를 [[서울은행]]과 [[조흥은행]], [[국민은행]]에서 발급하였다. 이런 형식의 카드는 [[2003년]]까지 계속 쓰였다.
 
[[2004년]]에는 한국고속철도의 개통에 맞추어 철도회원 제도를 일차적으로 개편하면서 철도회원카드의 이름을명칭을 KTX 패밀리 카드로 바꾸었다변경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카드]] 및 휴대 전화 [[USIM]] 형식의 회원 카드를 새로새롭게 발급하였으며, 삼성카드사와 새로새롭게 제휴를 맺어 신용카드 겸용 카드도 발급하였다.
 
[[2007년]] [[8월]], [[코레일|한국철도공사]]는 KTX 패밀리 카드의 이름을명칭을 '''코레일 멤버쉽 카드'''로 바꾸고변경하고, 회원제도를 추가 개편하였다..
 
== 혜택 ==
* SMS티켓 서비스 이용시 2% 할인.
* 홈티켓 서비스 이용시 2% 할인.
* 승차권 배달 서비스. (배송료 1500원은1,500원 별도이다.회원부담)
* 코레일 멤버쉽 라운지 및 [[철도박물관 (대한민국)|철도박물관]] 무료 입장. 본인 이외에 동반 1인까지 가능하다.
 
누적 철도포인트와 자가발권 이용률로 산출되는 회원점수가 45,000점이000점 넘으면초과시 사파이어 회원의 자격이 주어진다. 사파이어 회원은 일반 회원의 혜택과 함께 다음의 혜택을 추가로 받는다.
 
* 예약대기 신청시 우선순위 부여.
* 예약 승차권의 구입시한을 열차 출발 30분 전까지 연장. (예약 부도율이 높으면높을 경우 서비스가서비스 중지된다.중단)
* 철도공사한국철도공사 주관의 문화이벤트에서 우선순위 부여.
 
회원점수가 75,000점이000점 넘으면초과시 에머랄드 회원의 자격이 주어진다. 혜택은 하위 등급을 모두 포함하며, 등록된 휴대전화 번호로 고객센터에 연결시 우선순위가 부여된다. 회원점수가 150,000점이000점 넘으면초과시 다이아몬드 회원의 자격이 주어진다. 하위 등급의 혜택이 모두 포함되며, 대수송 기간의 승차권 예매를 일반 개시일 하루 전부터 할 수 있는 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 기능 ==
코레일 멤버쉽 카드로는 승차권을 멤버쉽 카드의 IC칩에 저장하는 X-ticket 서비스, 비접촉식 선불 교통카드 기능인 X-cash 서비스를 제공한다. X-ticket 서비스는 현재 중단된 상태.
 
코레일 멤버쉽 카드는 하이브리드식 [[스마트카드]]로 제작되어, 비접촉식 선불 [[교통 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지식경제부]]의 [[한국 산업 규격|KS]] 교통 카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 기능이 활성화되기 전에 카드를 발급받은 경우, 반드시 카드의 IC칩을 개선하거나, 재발급받아야 이용할 수 있다. [[마이비카드]] 이용 지역 중·[[강원도]] [[원주시]]를 제외한 전 지역, [[서울특별시|서울]] [[서울특별시의 시내버스|시내 마을 광역버스]] 및 [[수도권 전철]], 그리고 [[인천국제공항철도]]에서 교통카드 기능이 활성화된 코레일 멤버쉽 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서울역사 내의 멤버쉽 라운지의 자동판매기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RF 동글이RF단말기가 설치된 전국 철도역의 매표창구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X-cash의 충전은 RF 동글이RF단말기가 설치된 철도공사의한국철도공사의 매표 창구, 코레일 전구간 수도권 전철 1회용1회용발매·교통 교통카드 자동발매기카드 충전기 , 코레일 멤버쉽 카드 창구회원창구, 마이비카드 충전소 등에서 가능하다.
 
== 함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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