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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바이트 추가됨, 9년 전
"삼중점에서 물질이 나타내는 현상에서" 압력에 관한 물질 상태변화가 반대로 나와 있었네요.
== 삼중점에서 물질이 나타내는 현상 ==
 
물질은 삼중점에 있을 때 세 상이 공존한다. [[상태 변화]]와 유사하게, 이 상들은 상호 평형을 이룬다. 고체, 액체, 기체가 공존하는 삼중점에서 냉각할 경우 기체가 점점 액체와 고체가 되며 가열할 경우 고체와 액체가 점점 기체가 된다. 또한 압력을 가하면 고체가기체와 액체와액체가 기체로고체로 되며,(물의 상황은 특별함으로 아랫글 참조)압력을 낮추면 액체와고체와 기체가액체가 고체로기체로 변한다. 상평형을 이루는 곡선들은 대개 압력이나 온도축에 평행하지 않은 각도로 삼중점에 접하기 때문에 압력이나 온도만 변화시켜서는 곧 하나의 상만 얻을 수 있으나, 압력과 온도를 적당히 동시에 변화시킨다면 두 상에 있는 물질을 얻을 수 있다. 반대로 상태 변화 중에 있는 물질을 그에 해당하는 곡선에 따라 이동시킨다면 나머지 하나의 상이 생기는데, 삼중점에 다다른 것이다.
 
=== [[물]]의 삼중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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