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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4 바이트 추가됨, 9년 전
 
*'아니칸R'로부터의 인터뷰에 의하면, Revo라는 닉네임의 유래는 'Revolution'이었다고 한다.
 
*학생시절(중학생무렵)에 메타리카 등의 카피 밴드를 친구들과 결성. 후에 DTM으로 전향하여 자신의 HP 「Sound Horizon」으로 게임 음악의 카피나 어레인지와
함께 스토리 첨부의 오리지날 곡을 공개한 것이, 현재의 음악 활동의 시작이 되었다.
 
*대기업 동인지 즉매회에서 코믹이나 애니메이션의 2차 창작책 뿐만 아니라 오리지날 CD 등을 취급할수 있다는 것을 알고, 코믹 마켓(일본의 부산코믹월드나 서울
코믹월드와 같은 행사)에 응모하는 것도 추첨에 의해 낙선됬다. 그 때문에, 동이벤트에 당선이 되어있던 동지 Yocoyan(요코얀. Sound Horizon의 일러스트레이터)
의 부스에서 앨범 Chronicle을 판매했던 것이 Sound Horizon 활동의 제일보(第一步)가 되었다.
 
*어렸을 때 그림에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고 한다.
*'Pico magic'의 판매 때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나왔다가 반응이 좋아 그 때부터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학창 시절, 기계체조 출신이었다.
 
*콘서트 중 앞돌기 실패로 격렬하게 허리를 다쳤었다. 하지만 상처 상태를 나중이 되어서야 갱신하므로, 국민들의 걱정을 사고있다. 그러나 「Roman~우리가 연결
되는 이야기~」 도쿄 추가 공연에서 전방 물구나무 서기를 보여준 뒤부터, 운동신경은 좋다고 생각된다.
 
*매운것(ex:인도카레)와 느끼한것(ex:마요네즈)를 좋아한다.
 
*음악 이외의 일도 손재주있게 해내지만, 콘택트 장작은 서투르다. 「스스로 하면 30분만에 끝냅니다.」
*와인을 너무 좋아한다고 하며 즐겨마시는것은 '본졸레누보'.
 
*JAKE(제이크)씨의 갱신. 라이브 시에도 멤버에게 비밀로 소재료를 사오는 상냥함을 보여준다.
 
*좋아하는(or존경하는) 가수는 히사이시 조, 비틀즈 등의 가수를 좋아하며, 영화배우는 조니 뎁. 그리고 역사상 인물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나폴레옹을 좋아한다.
 
*특기 요리는 파스타. 좋아하는 음식은 소금, 고기의 살코기, 파스타, 훈제 치즈.
 
*와인 애호가. 술에 대해서는 와인 러버(적포도주)파. 좋아하는 한국 술은 백세주라고 한다. 일본 술(사케)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인다.
 
*언제나 상냥한 사람이지만, 작곡 시에는 귀신 클래스로 체인지. 집사도 맨발로 도망가는 무서움을 발휘한다고 한다.
 
*콘서트를 하기 전 와인을 마신다고 한다.
 
*장래의 꿈은 외국의 성에 사는 것.
*지망의 얘기.콘서트를 무사히 마친후 벅찬가슴을 주체하지못하고 있는데 레보가 내려와서 "무사히 끝났다"며 펑펑 울었다고(or 오열했다고)한다.
 
*학생 시절을 오사카에서 보내, 오사카에는 깊은 생각이 있다 라고 발언했다.
 
*잔걱정이 많은 성격이다. 2006년 6월 라이브 콘서트에서 인파에게 밀려 기분이 나쁜 관객 하나에게, 시종 「괜찮아?」라고 몇 번이나 말을 걸었다.
그 후로 연주에 집중하지 못하고 계속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을 정도다. (콘서트 중 관객의 막차걱정도 했다고 한다.)
 
*음악에 대해 깊은 생각이 강하고, 「괴로운 일로 음악을 그만두려고 한 일도 몇 번 있었습니다만, 멈추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음악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입니다」라는 주지의 발언이 있었다.
+과거에 Jimang(지망구)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Revo군은 다시 태어나면 뭐가 되고 싶어?」라고 하는 물음에 대해서, 「다시 태어나도
음악은 계속해 나가고 싶다」라고 대답했다.
 
 
*Jimang(지망구) 라디오에서, 나고야 공연 후에 분장실을 방문했더니 Revo가 바지 하나만으로 편히 쉬고있던 도중에, 지망이 달라붙어 위로한 순간
쓰러지듯이 통곡(or오열)해버렸다고 한다. (후의 라이브로 「Revo군의 순수한 눈물을 보았다」라고 발언하고 있는 일부터, 라이브에 성공한 기쁜 눈
물이라고 생각되고 있다.)
 
*자신의 집에는 로랑들이 보낸 선물을 보관하는 방이 따로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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