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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림'''(咸傅霖, [[1360년]]~[[1410년]])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이다. 자는 윤물(潤物), 호는 난계(蘭溪), 명성군(溟城君), 동원군(東原君), 시호는 정평(定平)이다. 1360년 [[강릉]]에서 함승경(咸承慶)의 아들로 태어났다. [[1385년]] 급제하여 예문 검열(藝文檢閱), 형조 정랑(刑曹正郞) 등을 지냈다. [[1392년]] [[음력 7월 16일17일|7월 16일17일]]에 조선 개국에 참여하여 개국 3등공신 및 익대공신(翊戴功臣)에 녹훈되었다. 예조 의랑(禮曹議郞), 참지의정부사(參知議政府事), 대사헌(大司憲), 형조판서(刑曹判書) 등과 각 도의 도관찰출척사(都觀察黜陟使)를 지냈다. [[1410년]] 졸하였다.
 
== 가족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