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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estival ===
 
엄정화는 <몰라>에 이어 주영훈과의 작품인 후속곡 〈FESTIVAL〉을 내놓는데, 이 곡 역시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다. 사실 이 곡은 주영훈이 그룹 컨츄리꼬꼬를[[컨츄리꼬꼬]]를 위해 준비한 곡 이었으나, 거절당한 후, 엄정화에게 주었는데 엄정화 역시 처음에는 주영훈이 "엄정화가 부르기 싫어 펑펑 울었다." <ref>{{뉴스 인용|제목=주영훈, 불후의 명곡 ‘페스티벌’ … 결국 엄정화가 울면서 가져가, [한국재경신문] 2008-05-26 | url=http://ent.jknews.co.kr/article/news/20080526/3576949.htm }}</ref>라고 말할 정도로 처음에는 탐탁치탐탁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이 곡은 예상 외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70년대 디스코풍의 쉬운 노래 가사와 밝은 노래 분위기로 좀 더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다.
 
엄정화는 〈몰라〉의 사이버틱하고 미래적인 패션과는 다르게, 〈Festival〉에서는 히피풍의 패션을 선보였다. 이러한 히피패션은, 당시 세기말의 기대와 불안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되었다. <ref>{{뉴스 인용|제목=[패션]지구촌 ‘히피패션’ 바람…세기말의 기대-불안 반영, [동아일보] 1999-09-10 43면}} </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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