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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2004'''는 [[1996년]] 이후 8년 만에 전/후기 양대 리그로 나뉘어, 전/후기 각각 팀당 12경기씩 치러 순위를 가렸다. 2004년 시즌에는 전/후기[[리그 (스포츠)|리그]] 방식과 [[플레이오프]] 제도를 병행 실시하여 전, 후기 각 1위 팀, 전, 후기 통합성적 최상위팀과 차상위팀 총 4개 팀이 플레이오프전과 챔피언결정전(Home & Away 방식)을 거쳐서 우승 팀을 가렸다. 정규리그 1개 대회로 팀당 44경기씩을 치른 [[K-리그 2003|2003년]] 시즌과 비교해서 경기 수가 큰 폭으로 감소하여 한 경기 한 경기의 중요성이 더욱 컸던 시즌이다.<ref>[http://www.kleaguei.com/data/data/index.aspx?y=2004&t=1# K-리그 공식 홈페이지 기록실]</ref>
 
한편 [[2004년]] [[2월 2일]] [[안양 LG 치타스]]는 [[서울]]로 연고 이전을 공식 선언하였다. [[2월 23일]] 당시 [[서울]] 시장이었던 [[이명박]]이 연고 이전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3월 11일]] [[K-리그]] 이사회가 연고 이전을 공식 승인하면서, 축구팬들의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안양 LG 치타스]]는 [[FC 서울]]이라는 팀으로 재창단하여 리그에 참여하게 되었다.
 
== 전기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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