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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1031
|인구_조사 =
|법정동 = [[소공동]], [[북창동]], [[태평로 (서울)|태평로2가]], <br/>[[남대문로|남대문로2~4가]], [[서소문동]], [[정동 (서울)|정동]], [[순화동]], <br/>[[의주로|의주로1가]], [[충정로|충정로1가]], [[봉래동 (서울)|봉래동]] 일부
|통 = 6
|반 = 28
}}
 
'''소공동'''(小公洞)은 [[서울특별시]] [[중구 (서울특별시)|중구]]에 속한 [[동 (행정 구역)|동]]으로 [[조선]] [[조선 태종|태종]]의 둘째 딸인 경정공주(慶貞公主)의 궁이 있었으므로 속칭 작은공주골이라 하던 곳을 한자로 소공주동이라 하였고 이를 줄여서 소공동이라[[소공동]]이라 부르게 되었다. <ref> [http://new.junggu.seoul.kr/junggu3/part/data/data_view.php?f_type=B&f_depcode=1001&dept=1001&ct_code=1001 소공동 - 소공동주민센터 홈페이지] </ref>
 
==역사==
[[임진왜란]] 때에 [[정전수가]]가 소공동의[[소공동]]의 경정공주의 집에 머물렀고, 그가 물러난 후 명나라 장수 [[이여송]]이 머물렀다. 그뒤 [[청나라]] 사절을 맞는 영빈소를 삼아 [[남별궁]]이라고 하였다. [[임오군란]] 후에는 3000명의 청나라 군대가 이곳에 주둔하였다. 대한제국이 선포될 때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환구단]]이 세워졌는데, 그러나 [[1912년]]에 [[일제 강점기|일제]]가 환구단을 헐고 그 자리에 총독부 철도호텔을 건축하였고, 이것은 후에 [[조선호텔]]이 되었다. 철도호텔은 준공 당시에 [[한반도]]에서 가장 큰 건물이었다. [[1938년]]에는 환구단 터에 8층 건물인 [[반도호텔]]이 신축되었다. [[1953년]]까지 [[반도호텔]]은 서울에서[[서울특별시|서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 [[반도호텔]]은 지금의 [[롯데호텔]] 소공동점으로 바뀌었다.
 
[[명동]]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롯데백화점|롯데영플라자]] 명동점은 [[일제 강점기]] 당시에 [[조지아백화점|정자옥(조지아) 백화점]]이 있던 자리로, 정자옥은 [[1921년]] [[4월]]에 [[일본인]]이 설립한 현대식 [[백화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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