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자 방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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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과정}}
 
'''양성자 방출'''은 [[방사성 감쇠]]의 일종으로 [[원자핵]]으로부터 [[양성자]]가 방출되는 현상이다. 양성자 방출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 [[베타 붕괴]]에 이어 [[들뜬 상태]]에 놓인 원자핵에서 발생하는 "베타-지연 양성자 방출"이 하나이며, [[알파 붕괴]]와 유사한 과정으로서 양성자가 매우 많은 원자핵의 [[바닥 상태]] 혹은 [[핵이성질체]]에서 발생하는 과정도 있다. 양성자가 원자핵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해서, 양성자 분리 에너지는 음수이여야 한다. 즉 양성자는 묶여있지 않으며, [[쿨롱의 법칙|쿨롱 장벽]]을 유한 시간 내에 [[양자 터널링]]을 통해 빠져 나가야 한다. 양성자 방출은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동위원소]]에서는 관찰할 수 없다. 단지 [[입자 가속기]]를 사용한 [[핵반응]]을 통해서만 생성된다.
[[2002년]] GSI와 GANIL (Grand Accelerateur National d'Ions Lourds)의 실험에서는 [[철]]-45 원자핵에서 두 개의 양성자가 동시에 방출되는 현상을 관찰되었다. [[2005년]]에는 같은 연구소에서 [[아연]]-54 역시 이중 양성자 방출이 됨을 실험적으로 증명하였다.
 
== 같이 보기 ==
* [[자유 중성자]]
 
[[분류:입자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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