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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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午餐]]
[[zh-yue:食晏]]
 
* 점심과 비만의 상관관계
 
점 点 심 心 ...
 
우리 선조들은 예로부터 글하나의 이름을 만드는데도 뜻과 의미를 알고 만들었다
농경사회를 거쳐서 산업사회가 되기 전까지만해도 노동력은 생산의 근간이였기 때문에
머슴밥이라고 할 만큼 식사는 중요한 에너지 원이 였다.
아침 점심 저녁에 '새참'이라고 더 먹을 정도로 많이 먹고
그릇도 보통 우리 밥그릇에 높이를 더 쌓아서 먹어도 비만이라는 문제가 생기지 않았지만
 
최근에 식사패턴은 밥을 잘 안먹으면서도 2005년 인구센서스에서 성인인구의 33%가
비만으로 노출되 있다고 할 정도로 비만이 차지하는 수준이 높아졌다.
 
서양의 비만이 주로 단백질과 지방섭취를 중심으로 해서 고도비만으로 발달해왔다면
동양의 비만은 탄수화물의 과다섭취와 운동량의 감소가 중심으로 볼 수 있지만 실제로
최근의 비만은 탄수화물보다 당분과 지방의 섭취증가가 많은 영향을 미친다
 
그 대표적인 것이 페스트푸드와 건강기능식품의 증가라고 하겠다.
페스트푸드의 발달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피해이다 특히 점점 더 자극적이고
달콤한 음식으로 미각을 돋구는 시대의 요구에 따라 더 많은 화학조미료 MSG와
더 달고 더 짜고 더 매운 음식들의 홍수가 이루어 졌다. 대표적인 것이 한개에 1000칼로리가 넘는
폭탄버거나 그보다 더 심한 1880 칼로리의 내장파괴버거가 있다. 또한 불닭 홍초 청양고추
같은 강한 매운맛으로 무장한 자극적인 음식들이 속속들이 체인점을 만들고 있다.
 
단맛 강한 매운맛 음식들의 범람이다 이런 맛들은 쉽게 중독성이 생기고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한번 맛을 들이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비만의 늪에 빠지게 된다
 
 
특히 이런 자극적인 맛들은 식욕을 자극해서 다른 음식의 섭취도 같이 늘려버리기 때문에
같이 먹는 청량음료나 술 또는 밥 등의 탄수화물의 섭취까지 같이 늘어버린다 2중으로
체중의 증가를 경험하게 된다
 
단지 그냥 입맛이 없어서 선식을 먹거나 아침을 거른다?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고쳐야 할 문제다!!!
이미 당신의 살들은 터저나가고 있다.
 
마음에 찍는 점 하나에 1887 칼로리라면 이건.. 점심(点心)이 아니라 폭심(爆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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