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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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
반지의 제왕을 이루는 세 부는 각각 두 개의 권으로 이루어져 총 6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권인 [[반지 원정대]]에서는 《[[호빗 (소설)|호빗]]》에서 약 60여년이 흐른 뒤인뒤에 샤이어에서 빌보가 자신의 생일잔치에서 마술반지를 사용하여 갑자기 사라지는 것에서 시작한다. 빌보는 리벤델로 휴식을 취하기 위해 떠나면서 반지를 포함한 자신의 많은 물건을 그의 조카인 골목쟁이네 프로도에게 준다. 회색의 간달프는 17년간의 조사 끝에 이 마술반지가 암흑군주가 3시대 내내 찾아 헤맸던 절대반지임을 확인한다. 한편 골룸은 자신의 반지를 찾아서 사우론이 다시 힘을 키우고 있는 모르도르로까지 흘러들어 가고 그 곳에서 붙잡혀 반지에 대한 정보에 대해 고문당한다. 이에 사우론은 자신의 본래 힘을 되찾을 수 있게 해줄 절대반지를 되찾기 위해 아홉 반지악령을 샤이어로 보낸다. 프로도는 그의 정원사인 [[샘와이즈 감지]]와 세명의 친한 친구인 메리와 피핀, 그리고 프레데가 볼저의 도움으로 탈출한다. 프레데가가 나즈굴을 유인하는 동안 프로도와 다른 친구들은 요정의 저택인 깊은골로 향한다. 그들은 중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인 톰 봄바딜과 후에 이실두르의 직계 후손이자 곤도르와 아르노르 양국의 후계자인 아라고른으로 밝혀지는 스트라이더를 만나 도움을 얻는다. 아라고른은 간달프의 부탁으로 호빗들을 깊은골로 인도한다. 프로도는 폭풍산 언덕에서 나즈굴에게 깊은 상처를 입는다. 그러나 그의 동료들과 요정군주 글로르핀델의 도움으로 브루네인 여울목을 건너 깊은골의 경계로 들어온다. 나즈굴들은 깊은골 경계로 들어온 순간순간에 깊은골의 주인인 엘론드의 명령으로 갑자기 불어난 물에 휩쓸려 떠내러 간다.가고, 제1권은 프로도가프로도는 글로르핀델의 말 위에서 정신을 잃으면서 끝난다잃는다.
 
제2권은 프로도가 반요정 군주이자 깊은골의 주인인 엘론드의 보살핌으로 다시 깨어나는 것에서 시작한다. 프로도는 휴식을 취하고 있는 빌보를 만나고, 엘론드의 딸인 아르웬을 만난다. 얼마 뒤에, 엘론드는 프로도가 가져온 반지에 대한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가운데땅 서쪽의 모든 자유로운 종족들의 대표를 소집하여 회의를 연다. 회의에서 간달프는 반지를 가지려고하는 현자들의 지도자인 사루만의 교활한 책략을 경고한다. 아라고른은 곤도르와 아르노르에 왕이 돌아온다는 고대의 예언에 따라 엘렌딜의 부러진 검인 나르실을 가지고 사우론과 맞서 싸우기위해 준비하고, 나르실의 조각들을 깊은골에서 다시 벼린뒤 안두릴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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