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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공동체'''(假想共同體)는 특정 매체를 통해 상호작용하는 개인들로 이루어진 사회적 조직으로, 서로의 이익과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지리적·정치적인 경계를 초월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가상 공동체는 인터넷을 매개로 하기 때문에 '''인터넷 공동체''' 또는 '''인터넷 커뮤니티'''({{lang|en|internet community}})라고도 한다. 대표적인 가상 공동체로는 [[트위터]]나 [[다음]] 등의 [[통신망]] 서비스, [[유즈넷]], [[머드 게임]], [[IRC]], [[싸이월드]]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 바깥 고리 ==
==커뮤니티나 카페의 오프라인모임에서 만나는 회원들중 주의 및 경계해야 할 유형의 회원과 예방법 및 오프라인모임주최가 해야 할 일==
2000년대이후 인터넷사이트에 개설된 커뮤니티나 카페에서 취미,친목등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가입하여 직접 만나서 취미생활 및 오프라인모임을 갖는 일이 많아서 친구및 애인사귀기는 물론 남녀가 만나서 결혼을 하여 자녀를 낳는 일도 흔하다. 이제 커뮤니티나 카페를 통하여 대인관계를 맺는 일은 일상화하여 생활의 한 단면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각 커뮤니티나 카페에 가입하여 회원들을 상대로 돈을 갈취할 목적으로 가입하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간혹 있는 데 주로 술취해서 사리분별력이 흐려진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일이 많다.
===오프라인모임이 있는 커뮤니티나 카페에서 모임주최후 참석자들에게 금품갈취할 가능성이 높은 회원===
이런 회원들은 주로 자신이 오프라인모임을 친후 참석한 회원들을 상대로 특히 만취해 있을때 그러는 일이 많다.
*오프라인모임을 너무 자주 친다. 1주일에 1번씩 오프라인모임을 치는 등 오프라인모임주최횟수가 잦은 데 오프라인모임을 자주 쳐야 다른 회원들에게 뜯어내는 돈이 많기 때문이다.
*오프라인모임취소를 자주 한다.
일반적으로 각 커뮤니티나 카페에서 오프라인모임을 주최하는 회원들은 오프라인모임주최후 취소를 잘 안하고 부득히 개인적이 사정이 생겨 취소하더라도 최소한 하루전에는 공지하여 오프라인모임참석예정회원들의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는 데 돈갈취를 목적으로 가입한 회원들은 당일취소가 잦고 심지어 오프라인모임 몇시간앞두고 취소하는 일도 잦다.
이유는 오프라인모임참석예정회원이 적어 수입이 부실하고 오히려 자신이 돈을 더 내야 해서 적자가 발생하기때문에 이윤이 남지 않는 장사에 대한 계약은 취소하는 것과 같은 셈이다.
*오프라인모임후기를 작성하지 않는다.
오프라인모임주최자들은 자신이 주최한 오프라인모임에 대한 후기(참석장소,참석회원,지출내역등)를 작성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돈갈취를 목적으로 가입한 회원들은 그렇게 오프라인모임을 자주 치면서 오프라인모임후기작성을 안하는 일이 잦은데 오프라인모임후기작성시 지출내역을 공개해야 해서 자신이 회원들한테 돈뜯는 것이 탄로날 것이기 때문이다.
*오프라인모임장소를 자신의 주소지,일터등에서 가까운 연고지로 하는 일이 많다.
되도록 자신의 주소지,일터등에서 오프라인모임을 주최하여 자신의 교통비절약 및 귀가편의를 도모하다가 그 지역에 치는 오프라인모임에 참석하는 회원이 적으면 번화가로 옮겨서 오프라인모임을 치는 일이 많다.
*오프라인모임공지할때마다 신입회원들에게 참석을 종용한다.
신입회원들은 그 오프라인모임이 있는 커뮤니티나 카페의 사정을 잘 모르니까 그 점을 이용해서 신입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돈을 뜯어내기 위해서이다.
*주최하는 오프라인모임의 종류가 다양하다.
술모임을 기본이고 여행모임, 생선회모임, 영화모임 등 별의 별 오프라인모임을 다치고 한번이라도 만났으면서 전화번호를 아는 회원들에게는 꼭 카페공식오프라인모임이외에 비공식오프라인모임도 자주 주최한다. 회원들에게 돈을 뜯으면서 자신이 먹고 싶은 것도 먹고 놀고 싶은 것도 하자는 의도인 것이다.이런 회원들은 흔치 않지만 간혹 커뮤니티나 카페마다 이런 회원들이 있는 데 예방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오프라인모임이 있는 커뮤니티나 카페에서 오프라인모임주최자의 오프라인모임후기작성을 의무화하고 오프라인모임주최후 오프라인모임후기작성을 안하는 오프라인모임주최자에게는 등급강등, 강제탈퇴, 활동정지, 일정기간 혹은 가입기간 내내 오프라인모임주최제한 등의 제재를 하는 것이다.
===오프라인모임주최자들이 오프라인모임후기 작성시 올려야 할 사항===
*참석회원
대부분의 오프라인모임이 있는 커뮤니티나 카페에서는 오프라인모임참석횟수에 따라 등급이 부여되므로 각 오프라인모임때마다 오프라인모임후기를 작성하면 그 회원의 등급가능여부를 파악할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오프라인모임장소
오프라인모임장소를 1차에서 마친 후 2차이후까지 가는 일도 잦은데 이때 1차오프라인모임장소,2차오프라인모임장소 등 옮겨가면서 간 오프라인모임장소와 그곳에서의 회비 및 지출내역을 기록하도록 한다.
*회비 및 지출내역
오프라인모임후기작성시 가장 중요한 사항으로 앞서 열거한 참석회원들에게 거둔 회비와 지출내역을 각 장소별로 기록하도록 한다. 즉 오프라인모임을 1차장소에서만 하고 10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는 데 1인당 2만원의 회비를 거두어서 20만원이 거두어 졌는 데 18만5천원을 지출하였으면 그 사실을 기록하도록 하고 남은 1만5천원의 액수를 기록하도록 한다. 만약 역시 1차장소에서만 하고 10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는 데 1인당 2만원의 회비를 거두어서 20만원이 거두어 졌는 데 돈이 모자라서 2만원이 더 나왔으면 그 사실을 기록하고 나머지 2만원의 금액을 충당한 회원을 기록하도록 한다. 2차이후에도 오프라인모임을 가진 경우 1차오프라인모임에 10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는 데 1인당 2만원의 회비를 거두어서 20만원이 거두어 졌는 데 18만5천원을 지출하였으면 그 사실을 기록하도록 하고 남은 1만5천원을 2차오프라인모임장소에 사용하였거나 오프라인모임주최자가 다은 용도에 사용하였으면 그 사실을 기록하도록 한후 2차오프라인모임에 7명의 회원이 가서(나머지 3명은 이탈) 1인당 1만원의 회비를 더 거두어서 지출하였으면 그 사실을 기록하도록 한후 1차때와 마찬가지로 지출내역 및 남은 내역에 대한 출처를 기록하도록 한다. 오프라인모임참석자중 회비감면 및 더 낸 회원이 있으면 그 회원의 명단과 사유등을 기록하도록 한다.
*영수증첨부
오프라인모임장소에서 오프라인모임을 마친 후 계산후 영수증을 발급받아 사진으로 촬영하여 오프라인모임후기작성시 올리면 지출내역에 대한 가장 큰 증거자료가 된다.
===오프라인모임주최자가 효율적으로 모임후기를 작성하는 방법===
오프라인모임주최자는 이와 같이 모임후기를 작성해야 하므로 주최한 오프라인모임에 참석하기 전에 반드시 볼펜, 만년필 등 필기도구와 필기를 할수 있는 종이(백지 등)를 준비해서 가야 한다. 주최한 오프라인모임의 참석자들이 많으면 일일히 기억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때 오프라인모임장소에 가서 참석자들이 먼저 온 순서데로 참석자명단을 작성하여 참석실태를 알기 쉽게 하고 2차 이후 오프라인모임에 참석자가 있으면 그때 참석하였다고 기록한다. 회비지출내역은 참석자들이 낸 회비의 액수가 동일하면 번거롭게 참석자별로 액수를 일일히 기록할 필요없이 그날 회원들이 낸 회비의 1인당 액수만 별도로 기록하면 되고 회비감면 및 더 낸 회원이 있으면 그 회원의 명단에 사유와 액수등을 별도로 기록하면 된다.
또한 오프라인모임장소에서 오프라인모임을 마친후 계산을 할때 반드시 영수증을 발급받아 확실한 지출액수를 알도록 해야 한다. 오프라인모임주최자는 주최한 오프라인모임에 참석하기 전에 준비하는 볼펜, 만년필 등 필기도구와 필기를 할수 있는 종이(백지 등)를 반드시 2개이상으로 준비해야 한다. 볼펜, 만년필 등 필기도구가 고장이 날수도 있고 오프라인모임후기를 작성한 종이(백지 등)를 오프라인모임종료후 분실할 우려가 있으므로 참석자가 있을때마다 2장이상씩 기록하도록 하여 다른 오프라인모임후기가 작성된 종이(백지 등)는 다른 참석자가 가지고 가도록 하여 분실에 대비한다. 오프라인모임후기가 기록된 종이(백지 등)를 분실하면 해당 기록이 없어져서 오프라인모임참석자중 등업대상자를 알아낼수 없기 때문이다.
===오프라인모임에서의 참석자들에게 금품갈취하는 회원의 행각 및 차단법===
대부분의 오프라인모임이 있는 커뮤니티나 카페에서 정모때는 그 커뮤니티나 카페의 운영자들이 앞서 열거한 내용의 오프라인모임후기를 작성하는 일이 많은 데 회원들이 주최하는 번모에서는 그러지 않은 일이 많아 회원들을 상대로 돈갈취할 불순한 목적으로 가입한 회원들이 그러는 일이 간혹 있다.
그러한 회원들은 정모에서는 그런 짓을 할수가 없어 정모에는 불참하고 가입후 온라인에서 잦은 활동(게시글작성)및 번모참석을 자주하여 회원들에게 널리 알려지도록 한후 번모주최를 자주하여 회원들을 상대로 돈갈취후 탄로날 기미가 보이면 자진탈퇴하는 일이 많다.
따라서 정모때 운영자들이 오프란모임후기를 작성하는 식으로 번모때는 오프라인모임주최자들이 오프라인모임후기작성하는 것을 의무화하여 회원들을 상대로 돈갈취할 불순한 목적으로 가입하는 회원들을 차단하여 다른 회원들이 금전적피해를 보는 일을 방지해야 한다.
==커뮤니티나 카페에서 가입한 회원들에 대한 등급제이면 반드시 등업사항을 기록해야 한다==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 등 각 포털사이트에 커뮤니티, 카페가 개설되어 해당 포털사이트에 가입된 회원들이 그 커뮤니티, 카페에 가입하여 정보교환, 취미활동, 친목도모 등 여러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커뮤니티와 카페에는 일정한 등급이 정해져 있고 일반적으로 커뮤니티나 카페에서의 활동실적에 따라 등업이 되고 회칙위반시 등급의 강등 및 강제탈퇴가 되기도 한다. 이때 회원들의 활동실적에 따라 등급이 정해지는 데 커뮤니티나 카페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온라인에서의 게시글, 덧글 작성의 횟수나 오프라인에서의 모임참석의 횟수에 따라 해당 등급에 등업이 되고 온라인에서 금지글작성, 욕설, 비방 이나 오프라인에서의 폭력, 희롱 등에 따라 강등, 강제탈퇴를 한다.
===회원별 등급의 등업, 강등, 강제탈퇴사실을 반드시 커뮤니티나 카페에 기록해야하는 이유===
*등급의 등업,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에 대한 형평성이다.
등업할수 있는 사유(온라인에서의 게시글, 덧글 작성의 횟수나 오프라인에서의 모임참석의 횟수)가 되어도 공식적인 기록이 없으면 등업사유에 해당되어도 그 사실을 알수 없어서 등업이 안되는 수도 있다. 온라인에서는 실시간으로 가입한 회원의 게시글, 덧글 작성의 횟수가 나타나기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적으나 오프라인모임에서는 해당 기록(참석자명단 등)을 별도로 안하면 시간이 지난후 모임참석의 횟수를 알수 없어 등업충족의 요건에 대한 기록이 없게 된다. 또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되는 회원이 스스로 부당하다고 여길때도 있는 데 이때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된 사유가 커뮤니티나 카페에 공개되어야 이의제기를 하여 해당 사유를 파악할수 있다.
*운영자가 멋대로 회원관리하는 것을 방지할수 있다.
회원들의 등급에 대한 등업, 강등, 강제탈퇴를 회칙데로 안하고 운영자가 마음에 드는 회원은 멋데로 등업하고 마음에 안드는 회원은 멋데로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하는 일이 발생할 소지가 얼마든지 가능한데 회원들의 등업, 강등, 강제탈퇴의 현황과 사유, 처리한 운영자를 공개하여야 이렇게 운영자가 멋데로 회원관리하는 것이 방지된다.
===커뮤니티나 카페의 회원에 대한 등급의 형평성을 위해 반드시 기록해야 할 사항===
*등업,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된 회원의 등업, 강등된 등급과 강제탈퇴된 사유, 일자를 기록한다.
이 경우 회칙에 해당하는 일정한 사유가 있어서 해당 회원이 등업, 강등, 강제탈퇴되는 것인데 이때 등업은 일정한 등급에의 등업당시 온라인에서의 게시글, 덧글등에 대한 작성수와 오프라인에서의 모임참석수를 기록하여 등업요건이 충족된체 등업하는 지 알수 있도록 한다.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인 경우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되는 회원이 어느 회칙을 언제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에서 어떻게 위반하였는 지 사유를 기록하여 억울하게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되거나 위반사유 이상의 제재(강등사유이하 등급으로의 강등, 이용정지사유이상기간의 이용정지, 강제탈퇴사유가 아닌데 강제탈퇴 등)의 억울한 일을 겪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해당 회원을 등업,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 등 등급관리를 한 운영자를 공개하도록 한다.
운영자가 회칙에 의하지 않고 멋데로 등업요건이 안되는 회원을 등업하거나 회칙에 의한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사유가 아닌 회원을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하거나 권한남용을 하여 회칙위반이상의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하는 것을 방지할수 있다. 이때 회칙데로 안하고 멋데로 회원에 대한 등업,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 등 등급관리를 한 운영자는 위반횟수에 따라 운영자권한박탈,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를 하여 운영자의 권한남용을 방지한다.
*해당 회원의 등업,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 등 등급에 대한 게시판을 종류별로 개설하여 해당 사실을 기록한다.
이러한 사실은 해당 커뮤니티, 카페에 회원들의 등업,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 별로 게시판을 개설하여 해당 사유에 해당 회원을 기록하여 회원들의 등업,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 이 형평성있게 되고 있나 공개하도록 하여 신뢰성, 투명성을 높이도록 해야 한다. 등업이 가능한 회칙을 충족한 상태에서 되었는 가를 공식적으로 공개하여 등업이 안되는 요건의 회원인데 운영자멋대로 등업하거나 반대로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되는 회원이 아닌데 운영자 멋대로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하거나 회칙위반이상으로 등급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되는 억울한 회원이 없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이때 등업,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 별로 게시판을 배열하고 세부 분류로 말머리선택을 두어 말머리선택마다 회원등급을 두어 열람이 용이하도록 해야 한다.
===오프라인모임시 모임주최자가 반드시 해야 할 의무사항===
또한 온라인에서의 게시글, 덧글등에 대한 작성수는 실시간으로 나타나고 검색하면 나오므로 확인이 용이한 반면 오프라인에서의 모임참석수는 별도의 기록이 없으면 해당 사실을 알수 없으므로 모임주최자가 반드시 모임후기(모임장소, 참석자, 정산내역)을 작성하도록 한다. 회원들의 오프라인참석여부를 알수 있도록 하여 등업의 형평성도모와 함께 모임주최자가 회원들로부터 금품갈취(주로 참석자가 술취했을때)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오프라인모임주최후 오프라인모임후기작성을 안하는 모임주최자에게는 등급의 강등, 강제탈퇴, 이용정지, 일정기간 혹은 가입기간 내내 오프라인모임주최제한 등의 제재를 하고 그러는 모임주최자가 많으면 해당 게시판을 개설하여 그 사실을 공개한다.
===온라인에서의 회칙위반을 한 회원에 대한 제재===
커뮤니티나 카페회칙에 위반되는 온라인에서의 게시글, 덧글등에 대한 작성으로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가 있을때는 일반적으로 그 게시글과 덧글을 삭제하는 데 그 회칙을 위반한 회원, 위반한 회칙, 삭제된 해당 게시글이나 덧글의 제목을 함께 기록하여 제재사유를 확실히 알수 있도록 한다.
===회칙의 소급적용에 대한 금지===
법률 특히 형법상 죄형법정주의가 적용되어 반드시 범죄는 해당 행위를 할때 법률로 정해져 있어야 하고 형벌은 행위시의 형량에 한하고 법률불소급의 원칙이 적용되어 행위시 범죄가 아닌데 행위후 소급하여 범죄로서 형사처벌하거나 행위시의 가벼운 형량(징역 5년)보다 행위후 소급하여 무거운 형량(징역 10년)으로 형사처벌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커뮤니티나 카페에서의 회칙도 이와 같이 적용하여 온라인, 오프라인에서의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등 일정한 제재에 해당하는 회칙을 미리 정해 놓아 회칙이 정해지기 전의 행위까지 소급하여 강등, 이용정지, 강제탈퇴를 하지 말아야 한다.
 
 
== 외부 링크 ==
 
* [http://www.hani.co.kr/h21/data/L990405/1p3p452d.html 가상공동체는 존재하는가], 《한겨레21》, 1999.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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