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옷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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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설명|‘면포’가 여기로 넝어온다넘어온다. 면포(面疱)는 [[여드름]]을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하고, [[빵]]을 가리킨다.}}
 
'''무명''' 또는 '''면포'''(綿布)는 목화로부터 얻어진 면으로 짠 직물이다. 땀과 수분을 잘 흡수하며 촉감이 좋고 가격이 싼 편이라 실용적이다. 속옷이나 여러 가지 의류에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폴리에스테르]] 섬유와 혼방하여 많이 사용하기도 한다. 단점으로는 구김이 잘 생기고 수축하는 단점이 있다. 한국에서는 고려 말기에 [[문익점]]이 원나라의 운남 지방에서 씨를 얻어 들어와 재배에 성공함으로써 널리 쓰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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