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품항"의 두 판 사이의 차이

800 바이트 추가됨 ,  9년 전
주변 관광 수정
(주변관광 추가)
(주변 관광 수정)
{{coord|34.3793135|N|126.3075846|E|display=title|name=수품항}}
 
'''수품항'''(Supum Fishing Port)은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금갑리에 위치한 [[어항]]이다. [[1991년]] [[1월 1일]]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으며, 관리청은 [[농림수산식품부]] [[서해어업지도사무소]], 시설관리자는 진도군수이다.
 
*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진도에서 오는 사람들이면 누구나 보고 싶어 하지만 언제나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매년 음력 2월말에서 3월 초에 조수간만의 차가로 해저의 사구가 40m폭으로 드러나 바닷길을 여는데, 자연의 신비로움을 직접 눈으로 보면 탄성이 절로 나온다. 금갑도 곳곳에는 기암 절경과 상록 활엽수림, 낙엽수림이 혼재하는 아름다운 숲이 많으며 항 주변으로 금갑 해수욕장과 가계 해수욕장이 있다.<ref name=nosu/>
* 남진미술관: 서예가 장전 하남호 선생이 사비를 들여 800여평의 대지 위에 100여평의 본가, 연원관, 양서제와 3층 미술관을 건립했으며 서예, 동양화, 서양화, 도자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ref name=nosu/>
* 진도 신비의 바닷길: 해마다 음력 2월 그믐경의 영등사리와 6월 중순이 되면 진도군 고군면 회동마을과 그 앞바다의 의신면 모도 사이에 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이 일어난다. 물이 빠지면 폭 30~40m, 길이 2.8km 가량 되는 바닷길이 열린다. 이 기간 내 회동리 일대에서는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린다. 바닷길은 약 1시간 동안 완전히 드러난 후 도로 닫혀 버린다.<ref name=nosu>{{서적 인용
* 진도 신비의 바닷길: 1975년 프랑스대사가 바닷길이 열리는 것을 보고 모세의 기적이라 감탄하여 프랑스에 소개한 것을 계기로 유명해졌다.<ref name=nosu/>
|저자= 장태평
|제목= 두바퀴로 바닷가로, 전국 해안선 1만리 자전거 길
|꺾쇠표= 예
|쪽= 174
|출판사= 농림수산식품부·한국어촌어항협회
|발행일자= 2010.1.
|id=
* 진도 신비의 바닷길:}}</ref> 1975년 프랑스대사가 바닷길이 열리는 것을 보고 모세의 기적이라 감탄하여 프랑스에 소개한 것을 계기로 유명해졌다.<ref name=nosu/>
* 첨찰산: 진도를 대표하는 최고봉으로 쌍계사와 운림산방을 감싸고 있으며 동백나무, 후박나무, 참가시나무 등의 상록 활엽수와 마삭주, 멀꿀같은 상록성 덩굴식물 등이 자라고 있다.<ref name=nos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