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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Odysseus bjuder cyklopen vin, Nordisk familjebok.png|right|thum|250px|오디세우스가 외눈박이 거인을 취하게 하려 포도주를 건네고 있다.]]
 
'''오디세우스'''({{grc|Ὀδυσσεύς|Odusseús}}; {{llang|la|Ulixes|율릭세스}})는 [[그리스 신화]]상의 영웅으로, [[이타카]](Ithaca)의 영주, [[트로이아|트로이]] [[트로이 전쟁|전쟁]]의 [[영웅]], [[트로이 목마]]의 고안자이다. 그의 이름을 딴 그리스 서사시 [[오디세이아]]의 주인공이다. 10년간의10년 간의 파란만장한 유랑 끝에 고향에 돌아와 그의 아들 [[텔레마코스]]와 함께 그의 정실한 아내 [[페넬로페]]를 넘보던 도당들에게 복수. 오디세우스는 유랑자, 간계와 변장의 화신자로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 명성이 보존되고있다보존되고 있다.
 
오디세우스는 [[아테나]]의 총애를 받던 영웅 중의 한명이었다. 아테나는 그에게 지혜로운 호의를 베푸는데, 그가 [[트로이아]]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 동안 스스로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있게 절제된 도움을 준다. 하지만 오디세우스의 배가 난파되어 오기기아섬의오기기아 섬의 [[칼륍소칼립소 (신화)|칼립소]]와 7년 동안 있게 되자 보다 못한 아테나는 제우스에게 간청하여 칼립소가 오디세우스를 풀어주도록 한다. 오디세우스의 아들 [[텔레마코스]]가 아버지의 행방을 알아낼 수 있도록있게 오디세우스의 친구로 변신하여 [[필로스]]의 [[네스토르]]에게 찾아가는 여행을 도와주기도 한다.
 
오디세우스가 고향 [[이타카]]로 돌아왔을 때는 변장을 하여 그를 시험해본다시험한다.
 
== 일화 ==
트로이전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을때접어들었을 때 죽은 아킬레우스의 갑옷을 누가 차지하느냐를 놓고 오디세우스와 장사 [[아이아스 (대)|텔라몬의 아들 아이아스]]가 물망에 올랐다. 그리스군 총사령관 아가멤논과 사람들은 지혜와 용기를 같이 갖춘 오디세우스가 용맹은 있으나 지혜는 거의 없는 아이아스보다 아킬레우스의 갑옷을 가질 자격이 있다고 판단했고 아킬레우스의 갑옷은 오디세우스에게 상으로 지급되었다. 이 판정에 불만을 품은 아이아스는 분개하여 아가멤논과 오디세우스과 짜고 자기를 놀렸다고 생각하고 그둘을그 둘을 암살하려 했으나 아테나가 미치게 해 버려서 가축들을 아가멤논과 오디세우스인 줄 알게 해 그 가축들을 죽이고 제정신으로 돌아오더니 부끄러움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하였다..
 
{{일리아스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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