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레자 팔라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알리 레자 팔라비'''([[1966년]] [[4월 28일]] ~ [[2011년]] [[1월 4일]])는 이란 [[팔라비 왕조]]의 마지막 샤 [[무하마드 레자 팔라비]]의 차남이다. 어머니는 [[파라 팔라비]]이다. 2011년 1월에 미국에서 자살하였다.
'''알리 레자 팔라비'''는 [[무하마드 레자 팔라비]]와 그의 아내 [[파라 팔라비]] 사이에서 막내로 태어난 아들로서, 이란의 황자이다.<ref>많은 기사에서 그를 이란의 왕자라고 하지만, [[팔라비 왕조]]는 [[이란]]을 [[제국]]으로 선포하였기 때문에, 그는 황자다.</ref> [[이슬람 혁명]]으로 [[팔라비 왕조|이란 제국]]이 무너진 후에는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망명해서 살았으며, [[컬럼비아 대학]]과 [[프린스턴 대학]]에서 학위를 받고 [[하버드 대학원]]에서 고대 이란학과 [[철학]]을 이수하는 중이었으나, [[2011년]] [[1월 4일]] 권총 자살<ref>[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143753 이란 왕자 자살…이유는 '가족과 조국 문제의 혼란']</ref>하였다.
 
== 생애 ==
테헤란 출신이다. [[이슬람 혁명]]으로 [[팔라비 왕조]]가 무너진 후에는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망명해서 살았으며, [[1992년]] [[컬럼비아 대학]]과 [[프린스턴 대학]]에서 학위를 받고 [[하버드 대학원]]에서 고대 이란학과 [[철학]]을 이수하는 중이었으나,
 
[[2011년]] [[1월 4일]]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의 자택에서 권총 자살<ref>[http://xportsnews.hankyung.com/?ac=article_view&entry_id=143753 이란 왕자 자살…이유는 '가족과 조국 문제의 혼란']</ref>하였다.
 
== 주석 ==

편집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