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피아 폰 나사우 공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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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 관계 ==
 
나사우의 소피아는 나사우의 공작인 빌헬름과 그의 두번째 부인인 뷔르템베르크의 파울리네의 막내딸이었다막내 딸이었다. 나사우 공작 빌헬름은 원래 나사우 백작가문의 분가중 하나였던 나사우-바일부르크 공이었다. 하지만 나사우-바일부르크 공령이 독립된 군주령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또 빌헬름이 나머지 독일쪽 나사우 가문의 영지를 다 물려받게 되면서 나사우 공작으로 칭한다.
 
소피아의 이복 오빠인 아돌프는 후에 네덜란드로부터 룩셈부르크를 얻어 룩셈부르크 대공이 된다.<ref> 나사우 공작 가문과 네덜란드 왕가는 아주 먼 친척관계로 둘다 나사우 백작의 후손이다. 이 때문에 서로 가문의 남성 직계가 단절될 경우 살리카법을 따르는 가문의 영지를 이어받기로 협정을 맺었다.</ref> 소피아의 언니였던 테레제는 올덴부르크의 대공비가 된다. 또 다른 이복언니인 마리는 비트공과 결혼했으며 후에 딸인 엘리자베트는 루마니아의 왕비가 되었다. 친언니였던 헬레네는 발덱-피르몬트의 공비가 되었는데 헬레네의 딸들은 네덜란드의 왕비,영국의 공작부인, 뷔르템베르크의 왕위계승자 부인이 되었다. 소피아의 오빠인 니콜라우스는 러시아의 시인인 푸슈킨의 딸인 나탈리야 알렉산드로브나 푸쉬키나와 귀천 상혼했으며, 니콜라우스의 자녀들은 메렌베르크 백작/백작영애가 된다. 그리고 나사우의 니콜라우스와 메렌베르크 백작 부인의 딸인 소피아는 러시아의 니콜라이 1세의 손자였던 미하일 미하일로비치 대공과 결혼해서 토르비 백작부인이 되었다. 토르비 백작 부인의 자녀들중 딸들인 지나이다 데 토르비와 나데이다 데 토르비는 영국의 귀족들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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