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티안 왕국"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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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7년]], 세타티랏 3세는 왕실 회의를 열고 시암 짜끄리 왕조가 국내외로 혼란한 정세인 것을 틈타서 속국에서 벗어나 독립을 꾀하였다. 이 전략은 여러 신하들의 반대했지만, 밀어 붙인 세타티랏 3세는 비밀리에 [[방콕]]에 파병을 진행했다. 그러나 이를 알아챈 루앙프라방과 전략 자체에 불만을 가지고 있던 부왕 티사 등에 의해 전략이 누설되었다. 결국 작전 도중에 시암에 간파되어 왕도 비엔티안을 시암이 점령하여 반란은 실패로 끝났다.
 
반란 실패 후 세타티랏 3세는 도주를 시도했으나, [[1828년]]에 시암군에 체포되어 옥중에서 사망했다. 시암은 비엔티안 점령 후 세타티랏 3세 파에 의한 반란을 우려하여 왕도를 철저히 파괴하고 비엔티안 왕국의 주권을 박탈하고, 영토를 시암으로 편입시켰다. 이렇게 하여 사실상 [[1828년]]에 비엔티안 왕국은 멸망하고, 이후에는 란쌍 왕조의 계보를 잇는 지역인 루앙프라방에 대한의한 라오스의 지배력이 강화된다.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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