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콜롬비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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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
베네수엘라와 에콰도르가 탈퇴하냐는 투표가 열렸다. 이들 중 많은 사람들이 이에 찬성했으나, [[시몬 볼리바르]]와 [[도밍고 카이세도]], 그리고 [[호아킨 모스퀴라]]와 같은 대통령직에 있던 이들은 반대했다. 그들은 대 콜롬비아가 오래도록 존속하기를 원했으므로, 정작 이러한 행위가 안좋게 보였던 것이다.
 
[[1830년]] [[시몬 볼리바르]]가 사망하자, 독립운동은 더욱 더 커져만 갔다. 그러나 정부는 이를 금지시키고, 독립운동을 하던 사람들을 처벌했다.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져만 갔다. 급기야는 정부를 위협하는 일을 두고 난리를 벌였던 것이다. 결국 [[1831년]], [[도밍고 카이세도]]는 끝내 무릎을 꿇고 말았다<ref>'그들을 풀어주었다'를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ref>. 끝내 에콰도르와 베네수엘라를 풀어주고 만 것이다<ref>독립했다는 표현을 쉽게 표현했다.</ref>.
 
== 대 콜롬비아 국기의 영향을 받은 나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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