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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장원은 요크 대주교의 소유였으며, 16세기 말에는 이후 우체국장이 되기도 했던 대주교의 행정관이었던 [[윌리엄 브루스터]]가 머물렀다. 그의 아들 윌리엄 1590년대 물려받았으며, [[엘리자베스 1세]] 휘하의 장관이었던 이의 조수로 직업을 얻게 된다. 그는 이후 당시 지배적이었던 [[영국 국교회]]에 대한 불만을 품게 되며, 브라운주의의 믿음을 얻은 후 [[1607년]] 네덜란드로 떠나려고 시도했다. 결국 그는 [[필그림 파더스]]의 한 명으로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북미]]의 [[뉴잉글랜드]]로 떠나게 된다.
 
세인트 윌프리드 교구 교회는 8각형의 첨탑이 있다.<ref>Pevsner, Nikolaus. 1979. The Buildings of England:Nottinghamshire.Harmondsworth, Middx. Penguin.</ref> 다른 흥미있는 건물들로는 이전 영지 장원의 남아 있는 건축물과, 방앗간, 오래된 목사관, 마을의 역사적 농장 그리고 우리 등이 있다. 마을의 창고는 1백년 전에 미국인에게 팔렸다.
The parish church of St Wilfrid has an octagonal spire.[2] Other buildings of interest are the remaining buildings on the site of the former manor house, the mill, the old vicarage, the village's historic farmhouses, and the pinfold. The village stocks were sold to America, more than a hundred years ago.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