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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우코스 1세 니카토르'''({{llang|el|Σέλευκος Νικάτωρ}}, {{llang|hi|सेल्यूकस}}, [[기원전 358년]] ~ [[기원전 281년]])는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사후 제국이 분열된 제국의 승계권을 두고 싸웠던 [[디아도코이]]들 중 한명이다.
 
제국이 분열된 후 [[바빌론]]의 총독으로 임명되었고, 후에 [[시리아]]와 [[이란]] 지역에 [[셀레우코스 제국]]을 세워 기원전281년 프톨레마이오스 케라우누스에게 암살당하기 전까지 통치했다. 니카토르는그의 승리자란칭호인 뜻인데Nicator(니카토르)는 그의 아들아들인 [[안티오코스 1세 소테르]]가 그를붙여준 칭호인데, 그 승리자란뜻은 붙여주었기''승리자''란 때문이다뜻이다.
 
그는 알렉산드로스대왕의 페르시아 원정에 참여하였다가 민족융합정책으로 페르시아 수사에서의 집단 결혼식에서 박트리아의 왕의 딸과 결혼했다.
== 생애 ==
그는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2세]]휘하의 귀족이자 장군이 였던 [[안티오코스]]의 아들로 태어났다.
알렉산드로스 제왕의 페르시아 원정에 참여하였다. 알렉산드로스 제왕의 사후 [[BC 321년321]]년 바빌론의 총독이 되었다가 [[BC 316년에316]]년에 이집트로 도망친후 [[프톨레마이오스 1세]]의 도움으로 이집트에 머물며 안티고노스를 공격할때 그를 도왔다.
그후 [[BC 312년312]]년 다시 바빌론을 정복하여 영토를 확장하여 이란의 동부지역을 정복하고 [[알렉산드로스 제국의제국]]의 아시아 영토의 대부분을 차지하여 헬리즘국가들 중에서는 제일 영토가 넓었다.
 
== 죽음 ==
[[프톨레마이오스 1세 소테르]]가 보낸 그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프톨레마이오스 케라우노스]]에게 암살당했고 그의 사후 그의 아들인 [[안티오코스 1세 소테르]]가 그를 이어 왕이 되었다.
 
안티오코스 1세는 자신의 아버지 셀레우코스 1세 니카토르 사후에 그를 신격화 시켰다.
 
{{셀레우코스 역대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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