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이븐 자리르 알타바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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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 야파르 무함마드 이븐 자리르 알 타바리알타바리''' (838-923, Abu Ja'far Muhammad ibn Jarir al-Tabari أبو جعفر محمد ابن جرير الطبري)는 가장 초기 이슬람의 [[이란]] 출신 학자였다.<ref>Gaston Wiet, etc, "The Great Medieval Civilizations: cultural and scientific development. Volume 3. The great medieval civilizations. Part 1"</ref><ref>John R. Perry , "Tabari was an ethnic Iranian, but wrote exclusively in Arabic"</ref><ref>George Rosen, ''Journal of the History of Medicine and Allied Sciences'', Published by H. Schuman, 1986, V.41 1986, page 101</ref><ref>Bruce Lawrence, The Qur'an: A Biography, Page 91</ref><ref>Alastair Hamilton''The Copts and the West, 1439-1822: The European Discovery of the Egyptian Church'' Published by Oxford University Press, ISBN 2006ISBN. page 136:"</ref> 역사학자이자 꾸란 해설가로서 아랍어에 유능했다.<ref>John R. Perry , "Tabari was an ethnic Iranian, but wrote exclusively in Arabic", Form and Meaning in Persian Vocabulary: The Arabic Feminine Ending, Published by Mazda Publishers in association with Bibliotheca Persica, 1991
</ref><ref>Blackwell Synergy - Muslim World, The, Volume 93 Issue 1 Page 145</ref> 그가 쓴 책 중에는 ''History of the Prophets and Kings''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바그다드로 돌아오면서 고관 우바이달라 야햐의 직을 맡아 교수직을 맡게 됐다. 858년 정도로 추정된다. 속설에는 그가 월 10 디나르를 월급으로 받았다고 하는데 그의 교수법이 상당히 효과적이고 감명 깊어서 훨씬 더 많은 봉급을 주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는 이를 거절했고 정해진 봉급만 받았다고 전한다.<ref>Rosenthal p. 22 </ref> 이 이야기는 그가 선물이나 많은 대가를 항상 거절했던 모습을 보여주는 한 일례일 뿐이다.
 
20대 후반에 시리아, 팔레스타인, 이집트로 떠나며 베이루트에서 알 아브와알아브와 만난다. 그는 타바리를 시리아 학교에서 가르치며 꾸란과 이슬람 율법을 가르쳤다.
 
867년 경에 이집트에 돌아와서 무함마드라는 이름을 지닌 모든 대학자를 접견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