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챌린지 & 듀얼토너먼트"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챌린지리그에서 각 조 2위 이상을 한 선수가 듀얼토너먼트로 통과되며<ref>챌린지리그 1위는 차기 스타리그의 4번 시드를 받게 된다.</ref>, 스타리그에서 3위 이상을 기록하지 못한 선수들<ref>1위부터 3위까지는 차기 스타리그의 시드를 받는다.</ref>, 즉 4위부터 최하위까지의 선수들이 듀얼토너먼트를 치르게 된다. 4인 1조로 이루어진 각 조는 챌린지리그에서 올라온 두 선수와 스타리그에서 탈락한 두 선수로 이루어지는데, 조별 선수배치는 각 대회에서 주최측에서 매겨진 순위에 의거한다.
 
하루에 한 조의 경기가 진행되는데, 짧은 경기 기간에 시즌 내내를 챌린지리그에서 보내느냐, 스타리그에서 보내느냐가 결정되므로 선수들에게는 무척 중요도 높은 대회로 여겨졌다. 실제로 스타리그에서 활약하던 선수가 4강이나 8강 이상의 상위입상을 하고도 듀얼토너먼트에서 탈락해 하루아침에하루 아침에 PC방 예선을 치르는 신세가 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았고, 꾸준히 스타리그에 올라서고도 듀얼토너먼트에서 챌린지리그로 떨어진 것을 계기로 슬럼프가 시작된 선수 또한 많았다.
 
== 역대 리그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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