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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비엔푸 전투'''({{llangvie|vihn=戰役奠邊府|v=Chiến Điện Biên Phủ|치엔 디엔비엔푸dịch}}, <small>[[쯔놈|한뜨]]:</small> 戰奠邊府, [[1954년]] [[3월 13일]])는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의 승패를 결정지은 전투이다. [[1953년]] 11월 프랑스는 하노이를 비롯한 [[홍 강]] 삼각주 일대에서 [[라오스]]로 가는 길목을 차단하기 위해 베트남 서북부 산간지역인 [[디엔비엔푸]]에 주둔지를 설치했다. [[보응우옌잡]] 장군이 이끄는 [[하노이]] 정부군의 라오스 침공을 저지하기 위해서였다. [[1954년]] [[3월 13일]] 보 장군은 디엔비엔푸 진지에 포격을 개시했으며, 2개월에 걸친 치열한 격전 끝에 5월 7일 프랑스 정부군이 하노이 정부군에 항복함으로써 전투는 막을 내린다. 이 전투로 말미암아 프랑스의 대 인도차이나 정책은 철수로 완전히 굳어지게 되었고, 1차 인도차이나 전쟁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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