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일승법계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8년 전
--><br>마침내 진리의 중도 보좌(해인삼매)에 앉으니
<li>舊來不動名爲佛 (궁좌실제중도상 구래부동명위불)<!--
--><br>옛부터 그 자리에서 조금도 움직인벗어난 바가적이 없었더라. 그래서 부처라 칭해지게 된다.
</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