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의 열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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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서: 섬네일|270px|오른쪽|반란군의 전투 장면'''비극의 열흘'''(에스파냐어: La Decena Tragica)은 1913년 2월 9일~2월19일, [[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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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르타의 반란으로 다시 체제는 디아스 식의 독재로 바뀌었으나 아직 멕시코 여기저기에는 여전히 군대가 남아 있었다.<ref>모렐로스에 주둔하던 사파타가 대표적이다.</ref> 또한 이미 멕시코 국민은 체제의 변동을 한 번 경험했기에 더욱 자유와 권리를 갈망하게 되었다. 이러한 그들의 희망으로 인해 우에르타 체제는 [[베누스티아노 카란사]]와 [[알바로 오브레곤]], [[프란시스코 비야]]([[판초 비야]]) 등의 도전을 받았고 곧 무너지고 말았다.
== 각주 ==
<references/>
 
[[분류:멕시코의 역사]]
[[분류:멕시코 혁명]]